( 홍 콩 스 탠 리 해 변 ) 홍콩에 대한 선입견을 바꿔주는 곳.

 

 

 

 스탠리 해변에서의 광합성을 하며 그들의 여유를 맛 보다.

 

홍콩하면 떠오르는 침사츄이의 쇼핑몰.

좁은 거리. 벗겨진 건물들.

그런 것들에 살짝 피곤해 질때

스탠리 해변으로 가보자.

그것이 일정이 빡빡한 패키지 여행이든

자유여행이든

잠시 쉼표를 가져보라구 허락해 주는 곳이 바로

스탠리 해변.


 

 

 

 

 

 

일요일 오후를 느긋하게 즐기는 사람들.

 

 

 

 

 

 

노천 카페들이 브런치하러 오라구 부르는 듯~

 

 

 

 

 

이 곳은 잘 알려진 레스토랑이지만

패키지라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시간.

아쉽지만 햇살이 좋아 천천히 걸어만 다녀도 괜찮아:)

 

 

 

 

 

 

홍콩에 이런 곳이 있을 줄이야.

완전 좋으다!!

스탠리쪽은 유난히 애완견을 산책시키는 로컬들이 많았는데

이거 이거 나두 내년엔

브라우니라두 끌고 가든지 해야 겠옹 ~

 

 

 
 
 

 

 

여유로운 스탠리 해변과의 만남에

기분 업 업 :D

 

 

 

 

 
 

투어 온 일행들이 스탠리 마켓을 둘러 보는 동안

우리는 카페쪽에서 시간을 보내기루.

역시 사람은 광합성을 해야 해!

이 곳도 몇 시간 있는 걸로는 절대 만족 못하는 곳.

다시 홍콩 갈때 무조건 가는 걸루~

 
 
 
 
 
 
 

소호가 강한 원색을 보여줬다면

스탠리해변쪽은 파스텔톤의 이쁜 색감.

따사로운 봄 햇살 아래에서 기분 좋은 산책.

 
 
 
 
 
A doggy and  a girl.
 
 
 
 
 
 
 
삼각관계?
부촌이라 그런지 강아지들도 스탈리쉬 :)
 
 
  
 
 
 
 
 
여기도 커플:(
그러나 기죽지 않아~~
햇살이 너무 좋구
뷰가 좋아
가만히 앉아 있어도 엔돌핀 상승되는 곳이니까:)
 
 
 
 
 
 

 

섬이니 바다가 보이는 게 당연한데

홍콩= 쇼핑

이런 사진들을 워낙에 많이 보구 후기를 봐서 그런지

왠지 반갑고 고마웠던.

 
 
 
 
 
 
 
햇살 받으며
커피중 :)
 
 
 
 
 
 

 

땡땡이가 타고난 내 체질:)

 스탠리 마켓은 금방 훑고

우린 여기서 광합성.

카페에서 마시다가 햇살이 넘 좋아 테이크아웃.

 

 

스탠리 해변.

여유로운 그들의 주말나기를 엿볼 수 있던 곳.

바쁜 도시로.

침사츄이의 쇼핑몰로만 생각했던

홍콩에 대한 선입견을 바꿔 준 곳

 

2 comments

  1. Posted by 여행가| 2012-12-08 14:35:01 |덧글달기

    저도 홍콩 갔었는데~~ 다시보니 새롭네요~~

  2. Posted by 선진| 2012-12-09 23:58:37 |덧글달기

    우와~ 집 벽이 알록달록하니 이쁘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