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날씨 - 11월 마지막 주 날씨

"주간 날씨"

 

앞으로 매주 월요일 코너를 통해, 호주의 주간 날씨를 전달해드릴까 합니다.

오늘은 빠졌지만, 호주의 계절을 잔뜩 느끼실 수 있는 사진도 한 장씩 올려보겠습니다.

 

연중 온화하다고 알려져 있는, 호주의 날씨는 "하루에 사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다." 할 정도로 변덕이 심한 입니다.

(한 여름이 되고 나면, 그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마냥 덥기만한 날이 계속되기도 하죠.)

 

 

 

호주 주요 도시의 오늘 날씨입니다.

 

도시의 위치상, 적도와 가장 가까운 다윈이 제일 덥고, 가장 먼 호밧이 제일 선선한게 보통입니다.

 

제가 사랑해 마지 않는 관광도시 케언즈는 최저23 - 최고29도로 여행하기 딱 좋은 날씨의 연속이네요 ^^

호밧도 저 정도 날씨면 여행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겨울에는 너무 춥거든요.

 

 

 

시드니의 주중 날씨입니다.

 

11월 26일 월요일 현재 무지 덥습니다.

어제도 30도가 넘어가는 무더운 날씨였는데요.

보통 심하게 덥다고 느낀 날은 어김 없이 오후 늦게 비가 오더라구요.

 

이번 주 역시 후덥지근하고 오후에는 비가 오는 날들이 계속될 듯 합니다.

 

 

다음주에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2 comments

  1. Posted by 마틴| 2012-11-26 10:25:29 |덧글달기

    한국은 넘 춥네요~ㅎㅎ 하~~케언즈 놀러가서 레포츠 즐기고 푹~~쉬다가 오고싶네요~~!!!

  2. Posted by 호랑이굴에잡혀가봤니| 2012-11-27 16:40:48 |덧글달기

    오늘 서울은 영하 3도였죠...ㅠㅠ 무장을 하고 나왔지만 칼바람이 불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