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 코즈웨이베이

 






해외여행의 덕목은 늦게자고 일찍 일어나기 아니겠습니까?  숙소인 완차이역근처 코즈웨이베이까지 그냥 발길 닫는대로 걷고 걷도 또 걸었습니다. 홍콩은 밤이라면서요?삼각대는 해외여행 다닐때 계륵같은 존재라 담뱃값으로 대신했습니다. 지나 가는 사람들이 참 별놈 다있구나 하는 눈으로 쳐다보지만 전 관광객이니까요 :D





▲담뱃갑만 있으면 삼각대 안부러움








▲같은장소 다른느낌








▲트램 언제오는거야








▲튀김좀 싸주세요.








▲오메가따위 너만있으면 돼.








▲스마트폰 삼매경











 





코즈웨이베이 스퀘어가든은 홍콩 젊은이들의 만남의 장소 같습니다. 데이트 나온 커플, 친구등 우리나라랑 별반 다를게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코즈웨이베이 곳곳에서 열리는 버스킹은 홍콩의 밤을 즐기는 현지인이나 관광객들에겐 큰 즐거움입니다. 



▲놔~~~~~








▲기타와 젬베만 있으면 우리가 있는곳이 무대








▲아!!!!!!!!!!!!!!



 





해가지고 큼지막한 간판에 불이 들어오는 순간 홍콩은 그 어느곳보다 아름답습니다. 별들이 소근대는 홍콩의 밤거리~ 나는야​ 구경 나온 한국의 관광객~


이런 노래가 괜히 나온게 아닌것 같습니다.  홍콩은 역시 밤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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