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 부안 내소사

 하트 초록맑음 여행기 5 - 능가산 내소사  하트

 

전라북도 부안군의 천년사찰 내소사는 그 계절마다 아름답다.

봄엔 벚꽃이 만발하고 가을엔 단풍 또한 아름다운, 부안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이다.

나는 2013년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 여행이었다.

 

여기에 들어오시는 분은 모든 일이 다 소생되게 하여 주십시요라는

백제 무왕 34년 혜구 두타 스님에 의해 창건된 고찰이라고한다.

 

주차장에 주차를한 후 5분정도 걸어올라오면 입구가 보인다.

 별 사찰입구엔 능가산 내소사라는 현판이 걸려있다  별

 

 

 별 입장권은 2013년에 찍은것 ㅋㅋ별

 

  

 

 

 입장권을 내고 일주문을 들어서면 천왕문에 이르기까지 하늘까지 쭉쭉뻗은 전나무 숲길

30분정도 이 숲길을 걸으면 걸을수록 상쾌함에 더 건강해지는 듯 하다

 별 한국의아름다운 길100선에 선정되었다고 한다 별

 

 

 

별 사찰안에 이런 보호수도 있다 별

 

 

 

별 천왕문 별

 

 

 

 별 국가지정문화재로는 관음조가 단청을 했다는 전설을 간직한 대웅보전 별

 

 

 

 

 

내소사내 설선당은 승려들과 일반신도들의 수학정진 장소이며, 요사는 승려들이 생활하는 곳이다

 별내소사 설선당과 요사별

 

 

 

설선당에 있는 이 커다란 무쇠솥은 행사시아직도 사용한다고 함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