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물라면이 땡겨 찾아간 제주시 용담동 순정문어 포차

한국 사람은 비행기만 타고 어딜 가면 그렇게 라면이 땡기는 걸까요... ㅋㅋㅋ

그것도 같은 나라 제주도를 간건데 말이죠...

숙소를 가는길에 멀 먹을까 얼큰한 라면이 땡겼는데 마침 눈에 딱 들어오는 해물라면...

걍 바로 직진했습니다.



역시 따땃한 날에는 야외에서 즐기면 아주 좋을 듯한 분위기가...



차림표... 저는 라면이 땡겨서 해물라면으로 전반적으로 가격은 살짝 쎈듯 안쎈듯.....ㅎㅎ 좀 헤깔리는 메뉴판이네요..



바다를 보면서 라면을 먹어볼까 하다가 걍 좌석이 조금 애매해서.. ㅋㅋ 포기 !!



저런 들통에 주인 아자쒸가 라면을 끓이고 있숩니다.



라면은 역시 요런 양은 냄비에... ㅋㅋ 해물라면이라 문어도 듬성듬성...ㅋㅋ



근데 왠지 국물 칼라가 밍밍해 보이더라구요.. 난 얼큰한게 좋은데...



한사발 퍼서 먹어봤습니다.

제 점수는요!!!

50점... ㅋㅋㅋ

저는 맛이 별로.... 다른 건 안먹어봤으니 잘 모르겠고....

라면은 좀 밍숭밍숭한 맛이 먼가 임팩트가 없었네요..

철저히 제 취향 기준으로는 별로 였습니다. ^^

다른 분은 맛있을수도..

그래도 이곳은 날씨 좋을 때 가서 바닷가 옆에서 해삼물에 소주 한잔하기에는 참 좋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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