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 대관령 삼양목장

 

 

 
 
 
제가 강원도 가면 꼭! 가고싶었던 곳은
바다도 자연경관도 아닌 양떼목장ㅎㅎㅎ
 
사실 이번 강원도 여행의 주목적이 양떼목장 구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삼양목장으로 들어가는 길 두근두근ㅎㅎㅎ
 
 


 
 
드디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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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후딱 주차하고 매표소에서 티켓 끊었어요 !
 
 

 
 
 
요금은 성인 8000원, 소인 6000원 !!
 
 
 
 
 
 
600만평 초지목장 에코그린캠퍼스,
 
엄청 넓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가야해요!
 
정상까지는 쉬지않고 쭉- 올라가고,
내려오면서 정류장마다 내려서 구경하시면 돼요ㅎㅎ
 
걸어서 내려오시면 1시간 반정도 소요됩니다
 
 

 
 
 
안내책자까지 받고 이제 목장 투어 시작 :)
 
 
 

 
 
- 양몰이 공연 -
시간 : 11시 / 13시 / 15시
 
시간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꼭 보시길 추천해요
 
 


 
 
저는 12시 반에 도착해서 1시 공연 봤어요
매표소에서 조금 걸어서 도착한 양몰이 공연장ㅎㅎ
 
 


 
 
앞에 보이는 넓은 초원에서 똑똑한 양몰이견 캘리가
양몰이하는 공연을 볼수있어요~
 
 



 
 
 
공연이 끝나면 귀여운 양들한테 건초 줄수있는 시간도 ~ㅎㅎ
 
 
 

 
 
공연 끝나고 셔틀버스 타러 ~!
 
양몰이 공연장까지는 가벼운 올레길이라 힘들지 않고
목장에서 좋은 구경 하면서 걸으니 건강해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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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만 해도 비가 안와서 진짜 얼마나 좋았는지..ㅠㅠ
 
 




 
 
정류장 맞은편에는 컵라면, 과자, 우유 등을 팔고 있는
목장 쉼터 휴게소가 있어요~~
 
 

 
 
 
셔틀버스를 20분정도 타고 정상까지 도착했는데 갑자기 쏟아지는 비...
 
매표소에서 오늘 정상에서는 아무것도 볼수없다고 하셨는데
정말로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서 안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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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정상은 패스하고
연애소설나무에 내려서 양들을 구경하기로 결정!
 
 
 

 
 
띠로리.. 근데 이게 무슨 일
 
풀 뜯으면서 잘 놀던 양들도 비를 피해서 전부 줄지어 떠났어요ㅠㅠ
 
 


 
 
이럴줄 알았으면 양몰이 공연을 나중에 볼걸하는 생각도 들고.. 속상
 
 

 
 
 
비가 많이 쏟아져서 예쁘게 사진은 많이 못찍었지만
너무 가보고 싶었던 양떼목장이었기에~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어요!
내년 가을쯤에 다시 가서 힐링하고 싶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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