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피요르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플람(Flam)과 Aurland

 

노르웨이에서 배를 타고 송네피요르드(Sognefjord)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람(Flam)과 Aurland를 소개 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송네피요르드를 관광하게 되면 거의 다 필수 코스 처럼 플람(Flam)은 들리게 됩니다.

열차를 타고 이동해 플람(Flam)에 다다르고 그 후에 보통 배를 타고 피요르드를 감상하게 되죠

 






계속 보게 되겠지만 송네피요르드의 자연경관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저도 베르겐(Bergen)을 향할때 저 배를타고 송네피요르드를 감상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여기서 하루 머무르며 작은 마을 Aurland에 가볼 예정!

 

 

 

 

 




Aurland는 노르웨이의 아주 작은 마을이자 하이킹, 전망대(Stegastein)로 유명한 곳입니다.

연어 낚시로도 유명한곳인가 봐요 이런 하천 곳곳에 연어 주의 표시가 있더라고요

 


 


 

 

Flam에서 하이킹을 하게 되면 도착하게되는 Aurland의 전경입니다.

절대 잊을 수 없는 피요르드의 풍경과 슬로우시티 같은 매력을 우리에게 보여준 곳입니다.

 


 




 

 

피요르드는 맑고 투명해서 바다인가 의심하게 만듭니다.

 

제가 한번 먹어 보니 짠맛이 나는게 바다가 맞더군요

 



 

 

잠시 가만히 있다보면 이런 해질녘 풍경이 보여집니다.

 

몇시간을 넋놓고 있어도 지루하지 않은 풍경입니다. 가만히 앉아 맥주를 들고 계속 바라보았습니다.




어디를 둘러 보아도 끝이 없이 펼쳐지는 피요르드는 정말 장관입니다.


저희는 노르웨이에서 흔히 Cabin(산장)이라 불리우는 곳에서 묵었는데요

 

노르웨이는 Cabin 문화가 발달되어있어 많은 곳에 Cabin이 있습니다.



Winjum Hytter 라는곳에서 오늘은 하루 묵기로 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때에는 막 생겨서 공사중이었는데 이제는 많이들 방문하는곳이 되었나 보네요.




저는 노르웨이 교환학생으로 가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가격은 당시 1인당 200K 였는데 이정도면 노르웨이에서 엄청 싼편입니다. 

주방이 같이 있고 4인실입니다. 4명이가서 저희는 정말 잘 묵을 수 있었죠

 



 

 

노르웨이, 특히 플람(Flam) 방문하게 된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마을 Aurland 입니다.

절대 잊지 못할 피요르드의 풍경과 슬로우 시티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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