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근처 홍콩맛집 BEP 베트남쌀국수

?홍콩여행, 소호근처를 간다면 홍콩맛집으로 BEP 베트남쌀국수를 추천!

 

전날 란콰이퐁에서 음주가무를 즐기며 놀고,

다음날 아침에 해장을 해볼까- 라며 썬언니의 추천으로 함께 간

홍콩맛집 BEP 베트남 쌀국수 집.

 

진짜 시원하고 찐찐한 국물이 일품이었다.

가게 분위기도 세련되고, 인기있는 홍콩맛집답게 사람들이 줄서서 기다리는 집으로,

다음에 홍콩여행을 간다 해도 꼭 먹으러 가고 싶은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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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밤만 홍콩스러울까?

간판빼곡한 소호거리, 홍콩의 아침 역시 홍콩스럽습니다.

 



▲ 내가 찾아간 BEP 베트남쌀국수집 건너편의 라멘집도 인기가 많은 곳이었다.

 

미슐랭 맛집도 많은 미식의 도시 홍콩.

맛집이라면 길게 줄지어 선 후, 기다림 끝에 먹는 일에 익숙해 보이는 사람들이 신기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기다림에 익숙치 않은 곳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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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러 주소가 나오게 찍은 간판.

BEP Vietnamese Kitchen 이 풀네임이다.

 

센트럴역에서 가깝고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도 근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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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때 찾아간 홍콩맛집 BEP는 이미 사람들이 만석이었고,

운좋게 딱 우리가 갔을 때 한 테이블이 일어나서 바로 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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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에서는 메뉴판이 거의 영어 병행표기가 되어 있어서 좋았다.

딱 한 군데, 밤에만 여는 길거리포차는 영어가 전혀 통하지 않는 곳이었지만 ㅎㅎ

그런 곳을 제외하면 모두 영어 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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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언제나 모든 음식을 다 잘 먹는 사람이기에

결정은 썬언니에게 또 미뤄드리고 헤헤.

 

언니가 골라주는 메뉴는 언제나 맛있다.

미식레벨이 나보다 높으신 분이니 믿고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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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투고 대표님, 썬언니, 나 이렇게 셋이 가서

애피타이저 하나에 쌀국수 두 개를 시켰다.

맛있는 홍콩여행에서는 가야할 맛집이 너무 많기에 1인 1메뉴는 과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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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릇도 예쁜 BEP 베트남 쌀국수집.

행복한 기다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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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메이드 미트볼은 요런 것이었구나~ 라며.

베트남쌀국수를 평소에도 좋아하는 편이었지만, 한국에서 먹던 맛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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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피타이저로 나온 오징어튀김이 드러감 스프링롤.

촉촉한 맛, 야채와 함께 곁들여주니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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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로 함께 나오는 숙주나물과 고수.

국수는 두개를 주문했으니, 하나는 고수를 넣고 하나는 고수를 넣지 않고 먹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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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어..!!!

호로록 먹는 쌀국수면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국물이 ;ㅁ;

시원한 맛에 전날 먹은 술들은 안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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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에 다시 간다해도 꼭 먹고 싶은 홍콩맛집 BEP 베트남쌀국수.

센트럴역 근처나 란콰이퐁, 소호거리 등을 갈 일이 있다면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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