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의 전통있는 쵸콜렛 츄러스집~

 Chocolatería San Ginés (쵸콜라테리아 산 히네스)

1894년 부터 있었다는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츄러스 맛집, San G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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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는 유럽 여행 중 첫 도시였기 때문에 더더욱 기억에 남는 나라였드랬죠^^

한국에서 일정 잡을 때 꼭 가야겠다고 생각한 곳 중 하나인 츄러스 집은.. 단 걸 별로 조아하지 않는

저에게도 달달한~ 기억을 남겨준 곳이랍니다~

 

스페인 사람들이 아침 대용으로 먹는다는 츄러스~

 

 

 

 

멋찐 중년의 신사가 입구에 서 있으니 왠지 더 멋져보인다는~~ㅋ

 

  

 

제가 간 시간이 오전 10시쯤 됐을 거에요~ 줄이 엄청 길어서 먹기 전 기대감을 한껏 부풀어오르게 만들었어요~

드디어 츄러스 등장이요~ 한사람당 3유로 정도였어요~ 츄러스 6개 정도에 쵸콜렛 가득 한잔~

커피는 별도로 시켜야해요~

 

  

 

죠렇게 찍어먹으면 정말 맛이 환상적~ 츄러스의 바삭거림과 쵸콜렛의 달달함이 더해져서 너무 맛있더라구요^^

올리는 지금도 한입만 먹고싶다능....ㅋ

 

착한 가격에 맛까지 조으니 마드리드에 가실 일이 있으시면 한번 찾아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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