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신 금단투어 / 양떼 목장, 진짜 양은 이제부터!

 

 

송구영신 금단투어 / 양떼 목장, 진짜 양은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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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에서 이어지는 양떼 목장

허나 지난번 포스팅엔 양이 없었다는 것이 함정!

 

 

 

 

양떼 목장, 진짜 양은 이제부터!



 

 

그나저나 하늘 너무 파랗고, 눈은 또 어쩜 이리 하얗니???






 


사진보면 평온한 것이 다시 또 가고싶지만....... 그 추위는 쉽게 잊을 수 없지  하하하하하





 

그래도 마냥 이뿌다 ^^







 

 

다시 가고 싶은 마음이 스믈 스믈~ ^^






 

 

양 건초 주기 체험장의 숨은 도연이 찾기 ^^









 

 

아이들이 들어가서 양이랑 노는 동안, 나는 잠시 왔던 길을 되돌아보았다.

 






 

 

와 정말 하얗고 파랗다......



 

 




 

 

그 사이 양들과의 만남!

 

 


 

난로에 손 좀 녹이고 양들 구경하고 있으니,

어떤 작가 포스 풍기는 이모님이 자기 좀 찍어달래서 찍어드렸다.

 

그러더니 선뜨 내 사진도 찍어주시겠다며 이렇게.......

 


 

 

 

 

역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대체 양은 어딨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건 좀 낫네요 ㅠㅠㅠㅠㅠㅠ

거마워용 사진 작가 포스만 풍기던  2모님 ㅠㅠㅠㅠㅠㅠ

 

 

 

 

 

 

 

 

 

너희들은 양 먹이 주기 체험 ㅋㅋㅋㅋㅋ

난 반성 씨티에서 많이 해봐서 됐다.

양보하마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중 도연이의 바구니를 가져간 파이팅 넘치는 양

배가 고픈지 연신 바구니를 물고 뜯고....

 

 

 

 

 

 

 

 

 

 

도연이 양이랑 기념 샷 ^^


도연이 옆의 그녀는 착한 양이였습니다.

 

 


 



 

 

 

 

 

양들이 둥실 둥실 귀여우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경이 양 빙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좀 무서웠다

담 넘어서 덤빌라고....

 



 

뭘 봐???????????? 

 



 

근데 양 들 좀 씻겨주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럽 드럽

 

 

 

양순이들과의 즐거운 한때 ^^









 

다시 나왔다가 ^^





다른 아래의 축사, 요기에두 양이 있다!

 

 

 

개집 귀여워 ^_^





 

 

파랗고 하얀 대관령을 추억하며............

이제 좀 내려가볼까? ^^?

 







 






 

 

 역시 강진경 모델님

포즈가 좋으시네요 ^^

 

 

 

 
 

 

절친노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네 이렇게 다정하게 찍어주다가 나 꽈장 넘어졌다는 거 ㅠㅠㅠㅠㅠㅠ 흙ㅎ륵흙ㅎ륵ㅎ륵

진경이가 크게 웃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려오니 양들이 다시 한번 우리를 반겼다 ^^
아이코 귀여운 양들~~

 




 

 

양떼목장에서 내려가서 밥 먹을까? 먹고 갈까? 고민하다가 결국 먹고 가기로 ^^

 난 설렁탕, 너네는 육개장

 

근데 나중에 밥 먹구 택시 탔는데 택시 기자 아저씨가

식사는 여기보다 내려와서 먹으면 더 좋은데 왜 먹고 왔냐고 훈계 ㅋㅋㅋㅋ

내려와서 먹으면 식당에 반찬들도 잘 나오고 음식도 더 좋다고 한다.

 뭐 우린 여기서도 맛나게 먹고 왔지만 ^.~

다음엔 내려와서 먹을께요 ^^;

 

 



 

 

이제 평창과도 안녕~

평창 마스코트 넘 귀여우다 ^^

 




 

 

우리는 다시 횡계 시외 버스 터미널로~

이제는 오늘의 폭풍 일정 후반의 목적지인 강릉을 가겠도다!



 

 



 

 마지막 사진은 횡계 시외 버스 터미널의 시간표 ^^

 

 

 

 

 

8 comments

  1. Posted by 쟁이쟁이| 2013-02-06 10:15:38 |덧글달기

    복실복실하고 하얀 양을 생각하고 갔다가 꾀죄죄한 모습을 보고 실망했던 적이 있었죠ㅎㅎㅎㅎ

    • Posted by 토마| 2013-02-18 01:12:48 |

      저두요!!!!!!

      거기에 양님들의 냄새까지......
      양들아 실망해서 미안해 ㅋㅋㅋㅋㅋ

  2. Posted by 헬로미키| 2013-02-06 11:30:08 |덧글달기

    오! 양들이 진짜 귀여워요 ㅋㅋㅋ

    • Posted by 토마| 2013-02-18 01:13:21 |

      ㅋㅋㅋ 사진으로나마 귀엽게 나와서 다행스러워요 ㅜ.ㅜ

  3. Posted by 구구디| 2013-02-06 15:04:29 |덧글달기

    와~ 양들 너무 귀엽게 잘 담아 오셨네요... 저는 양들이 하도 밥 달라고 움직여 싸서 잘 못찍어 왔는데...ㅠㅠ

    • Posted by 토마| 2013-02-18 01:14:25 |

      양들이 이렇게 전투적인 동물인 줄 미쳐 몰랐었어요 ㅜㅜㅠㅠ
      바구이 물어 뜯는거 보고 경악 ㅋㅋㅋㅋ
      그래도 사진으로나마 귀엽게 보이니 좋으네요 :)

  4. Posted by Bohemian| 2013-02-06 18:25:56 |덧글달기

    겨울에 보는 양들이라 그런가 너무 복실복실 해보이네요 ㅎㅎㅎ 저는 여름에 갔었는데 양들이 너무 더워보였거든요 ㅋㅋㅋ

    • Posted by 토마| 2013-02-18 01:16:47 |

      여름에 푸른 초원에서 뛰노는 양떼들에 왠지 모를 로망이 있었는데.....
      그땐 정말 복실 복실 한게 더워보일수도 있겠네요 ^^
      언젠가 여름의 양떼목장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