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설빙



요즘 설빙이 그렇게 대세라고 동생이 떠들길래

친정에 갔다가 올만에 시내로~~



얼마나 맛있길래 자리가 없어서 문앞에서

한 10분정도 기다렸네요 ㅋㅋㅋ





딸기빙수가 그렇게 맛있다던데

처음왔으니까 제일 기본인 인절미로~~





인절미 설빙 6000원

인절미 토스트 4500원


두개 주문하고~~





인절미 빙수 나왔다!!


진동벨이 진짜 깜찍한듯 ㅋㅋ






빙수 안에 인절미 떡도 쫄깃쫄깃하고

고소한게 괜찮았던 거 같아요~~

조금 텁텁하다 싶으면

우유를 살짝 부어먹고 맛있었어요^^



근데 가루가 너무 날림 ㅋㅋㅋㅋ

먹고 말하면 큰일나요ㅋㅋㅋ





인절미 토스트는 뭘까 했는데

식빵과 식빵사이에 떡이 있더라구요 ㅋㅋ





빵과 떡의 조화가 잘 맞았던 것 같네요~~



 



인절미 토스트 요로케 되어있고

맛있게 잘 먹었던 것 같아용ㅋㅋㅋ


요즘 동네마다 설빙 하나씩 있던데

다음에 가서 딸기빙수 먹어봐야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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