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산성 근처 맛집 소담골 철판구이

 


행주산성 근처에 위치하고 있는 맛집인 소담골 철판구이 집입니다. 많은 분들이 근처의 라이딩을하거나

 

행주산성을 가는 도중에 식사를 하러 오시는 분들이 많은 이곳은 커다란 철판 주위에 모여앉아 식사를

할 수 있는 음식점입니다. 이 커다란 철판 위에 오리나 삽겹살 등을 구워먹을 수 있는데 철판구이의 진가를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엄청난 크기의 철판





 

철판 아래에는 별도로 불을 피워서 구워먹을 수 있게 제작되어있는데요. 중앙에서 고기를 구워서 자른뒤

주위로 밀어서 분배해 먹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이외에도 국수도 동시에 먹을 수 있기에 고기를

먹고난 뒤 국수로 깔끔한 맛을 맛볼 수 있는 소담골 철판구이입니다.




▲김치와 부추와 함께 굽는 삼겹살



철판의 중앙에서 잘 익힌 고기들을 한쪽으로 미루는 형식으로 철판 주위에 앉은 사람들이

 

함께 먹을 수 있는데요. 이날 한 7명정도가 앉아서 먹었는데 생각보다 여유있는 크기의 철판

 

이였습니다. 




김치와 같이 한 점 먹게으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는 소담골 철판구이의 음식입니다. 이외에 국수류도

 

 

상당히 맛이있었는데요. 더운 여름에 특히 별미일 것 같은 국수였습니다.



커다란 철판에서 먹는 고기와 별도로 국수를 함께 먹게된다면 굉장히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데요.

실내가 아니고 외부에서 먹을 수 있는 공간이기에 시원한 바람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행주산성

근처 맛집인 소담골 철판구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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