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문난 맛집!

거제도 국제 핀수영 대회 심판을 보러 내려가는중 친한 동생을 만나잠깐 세종시에 들려서 점심으로 메기 매운탕을 먹으러 왔습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먹기 힘든 곳이라고 하여 이른 아침 11시에 1호 손님으로 들어가서 3만원짜리 대자 메기매운탕을 주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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