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의 상급! 숏턴

안녕하세요 스키의 신입니다. 개구쟁이 

오랜만에 찾아뵙게 되네요~ 작년 스키의 신으로 포스팅을 하고 난뒤 저는 바로 스키장에서 살다시피

했습니다~ ?저를 보신분은 없으셨는지요 ㅎㅎㅎ

여러분께 스키에 대한 포스팅을 해드리고 나서, 뭔가 조금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영상들을 조금 보강하여 찍어봤는데, 첨부하여 다시 올려드리는 방법이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좀 더 생생한 영상들을 보시면서 스킬 향상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패러랠 숏턴 >

스키 기술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숏턴을 잘 구사하는 것은 대부분의 스키어들이 가장 바라는 것입니다. 패러랠 롱턴이 천천히 걷는 느낌이라면 미들턴은 평상시 속도로 걷는 느낌이고, 숏턴은 빠르게 걷는 느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패러랠 롱턴, 미들턴과 다르게 상체가 항상 계곡쪽을 향하며 발목, 무릎, 골반 등 하체 각 관절의 꼬임과 풀림의 연속동작으로 표현됩니다.

 

 

올 겨울 스키장에서 다시 찍은 영상입니다.

간만에 실력을 뽐낼려니 힘들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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