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시부모님과의 첫 만남!

시부모님과 친인척들께 인사를 드리기 딱 좋은 시간이 있었다.

시동생 Chad와 동서 Sarah의 결혼식

짧은 여행길이라 많은 곳을 볼수 없었지만 가족들과 함께했던 소중한 시간

 

부모님 바로 옆집 할머니집 야드에서 (찬조출연 스푸키와 브론디)

 

 

우리 신랑과 연애하면서 고향이 빨강머리앤의 섬 PEI라는 것을 듣고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10곳중의 하나인 곳에서 온 남자.. 운명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린게이블스에서

 

 

해변가.. 흙이 빨개서 레드머드아일랜드라고도 불린다고하네. 캐빈디쉬 비치

 

 

시동생 결혼식이 끝나고 피로연까지.. 담날 피곤하실텐데

내게 이곳 저곳을 보여주고 싶으신 부모님은 하루 종일 운전을 하시며 여러곳을 보여주셨다.

할리팩스 중심지와 페기스 코브

3 comments

  1. Posted by 루나| 2012-05-18 13:05:25 |덧글달기

    스푸키와 브론디의 격한 감정이 그대로 드러나는 사진이 귀엽습니다. ㅎㅎㅎ
    행복하게 잘 사시길 빌게요. ^^

  2. Posted by 원투고| 2012-06-25 17:33:56 |덧글달기

    빨간머리앤의 섬이라니 ~ 너무 가보고 싶어집니다 ^^
    빨간 흙의 해변도 신기하네요 ^^
    두분 너무 잘어울리십니다!
    오래도록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3. Posted by 호랑이굴에잡혀가봤니| 2012-09-12 10:00:58 |덧글달기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저도 꼭 한 번 가보고 싶네요^^
    행복하게 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