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왕리 맛집>도토리 마을 묵집

 

주말이고 날씨도 좋고해서

맛난것 먹으로 고고씽

 

가끔오는 곳이여서 차림표도 필요없다

주문완료~


 

반찬은 참~단촐하게 김치


 

콩나물~땡


 

도토리죽이 나오고


 

우리가먹을 참께는 우리가

방아를 찌어주고


 

주문한 연근도토리묵 무침


 

한젓가락 야무지게 집어서 얌얌

새콤달콤 아삭아삭 맛있어요


 

한참을 먹고있으니 시원한 묵사발이 나왔습니다


 

조금전에 준비해놓은 고추절임과 참깨를 올려줍니다


 

한수저 푹떠서 야무지게

 얌얌~쩝쩝~후루룩 짭짭


 



 

먹다보니 금방 바닥을 드러네는

묵사발

다먹고나면 후식으로 나오는 도토리빵

맛은 아무맛도 없고 싱겁고

담백한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을듯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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