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 진흙구이 팔당점에서 몸보신하고 왔어요:)

 

 

 

가족들과 드라이브 삼아 다녀 온 온누리 진흙구이 팔당점에서 몸보신을 하고 왔습니다:)

처음 가는 곳이라 기대했는데 너무 맛있게 먹고 왔던 곳이예요^^*

 

 

 

 

▲ 도로변에 있어서 찾기는 쉬웠지만 차선 때문에 이리저리 돌아서 가게에 들어갈 수 있었어요!

진흙구이는 전화로 3시간 전에 예약해서 방문하면 바로 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 밑반찬으로 나온 반찬들인데 진흙구이와 함께 먹으니 너무 맛있어서

몇번 리필해서 먹곤 했네요:)


 

▲ 도착해서 얼마 안되 나온 진흙구이!

처음 봤을때 부드러울까 고민을 했어요 ~ 하 지 만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고기맛에 쉬지도 않고 먹었던 것 같아요!!!

 

 




 

▲ 안에는 가득가득 찰밥과 꽉 차 있어서 고기부터 먹고 배불리 먹었습니다^^*

 

 




 

▲ 소스에 찍어먹어도 좋고 김치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는 온누리 진흙구이!

 

 


 

▲ 뼈만 남아서 다 버리니 찰밥이 남아 끝까지 싹싹 먹고 왔어요^^

 

 




 

▲ 먹고나면 후식으로 잔치국수 아주아주 적은 양이 나오고 호박쥬스까지 나와서 굿!

 

 




 

▲ 오리진흙구이는 48,000원 가격이였는데 다른곳에 비하면 정말 싼 가격이예요 ~

후식까지 나오는 것도 있고 배불리 먹을 수 있었던 곳~:)

 

 




 

▲ 밖에 불을 피우는 곳이 있었는데 군고구마를 해먹는 곳이라고 해요 ~

비가 와서 이날은 해주시지 않았는데 비가 오지 않는 날이면 좋을 듯 한 ~

 

 






 

▲ 날씨가 좋았으면 밥 먹고 밖에서 경치도 좀 즐기다 오고 싶었는데 다음 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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