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역 작은 이태리 레스토랑 포카치아

 

 


 


상수역 근처는 요즘 예쁜 카페와 레스토랑이 많이 생겨나고 있죠.

골목을 거닐다 보면 아기자기한 곳들을 많이 만날 수 있는데요.

노란색이 눈에 들어오는 작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포카치아에 방문했습니다.



 
 


윈도우에 그려진 그림과 글씨들이 귀엽네요.



 
 


입구에서는 기본 메뉴를 확인할 수 있는데요.

런치 세트가 7000원 부터 있으니 참 저렴한 가격이 아닌가 싶어요.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듯 어찌보면 대충 만든 것도 같은 인테리어가 오히려 멋을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핀 조명도 참 마음에 들어요.


 
 
 



자리에 앉아서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귀엽습니다.

저는 점심 세트 B로 주문을 했어요.




 
 


먼저 샐러드가 준비되고요.



 
 


빵이 준비됩니다.




 
 



파스타는 오늘의 파스타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데요.

저는 까르보나라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친구는 푸타네스카를 주문했습니다.

사실 두 개다 맛을 보고 싶어서 하나씩 주문한거죠.



 
 
 

 

 디저트로 아이스크림도 준비가 됩니다.



 

 

주인장이 이태리에서 유학하고 왔는지 가게 벽에 사진이 많이 걸려 있더군요.

 

다양한 파스타와 이탈리안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곳인데요.

 

솔직히 맛은 아주 훌륭했다고는 할 수 없었지만 보통 파스타 하나만 해도 10000원이 넘는 곳이 많은데

 

빵+샐러드+파스타+디저트 런치메뉴가 8900원이면 괜찮은 가격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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