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혼자 떠나기 살짝 무서운 제주도 든든하게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

 

 

혼자 여행 다니기 아직은 조금 쑥쓰러운 여행을 좋아하는 소녀입니다 ㅋㅋㅋ

 

혼자 내륙지역은 어디든 차로 가겠는데요

 

제주도처럼 섬지역은 혼자가기 힘들자나요~

 

왠지 혼자라서 쓸쓸할거같고 ㅎㅎㅎㅎ

 

 

 

 

 

저는 그래서 저의 자동차를 데리고 제주도로 갔어요

 

물론 제주도에 오면 좋은 차들도 많고

 

제차가 연료비 저렴한 가스차도 아니지만

 

뭔가 집앞 동네를 온거같은 느낌을 받을수있다면 혼자의 여행이 조금 덜무서울거 같더라구요

 

 


 

제차를 가져가서 트렁크에 실려있는 개인도구들로

 

마음에 드는곳이 있으면 자리깔고 쉬어가고

 

심심하면 낚시도하고

 

낚시도구나 캠핑도구는 들고다니려면 힘들자나요 ㅎㅎㅎ

 

차에 넣고 그대로 가니까 편하더라구여

 

그리고 번호판에 아직 울산 넘버가 있을때여서

 

울산에서 제주까지 차타고왔냐고 ㅋㅋㅋ

 

주민분들이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잘곳도 마련해주시고 정말 즐겁더라구요

 

 

 

 


 

 

혼자 떠난여행이지만 제주도의 정도 느낄수있었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도 볼수있었고

 

저는 개인 자가용을 또 가지고 가고싶네요 ㅎㅎㅎ

 

어깨 아프지않고 무섭지않고 자유로운 제주도 다시한번 떠나야겠어요 ㅎㅎㅎ

 

혹시 혼자 떠나고는 싶은데 두려움이 있는분들은 차를가져가보세요 ㅎㅎㅎ

 

왕든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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