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자유여행1일]-수완나품 공항에서 카오산로드로

 

 

 

9월 4일 드디 어 방콕으로 출국 하는 날이에요!!

너무 설레어서 전날 잠을 못잤다는,,,,,

 

 

 

 

밤 8시 25분 비행기라 저는 일을 마치고 바로 공항으로 가는 스캐쥴

(병원에 캐리어 끌고 출근한건 비밀)

 

일하는 내내 마음은 콩밭에 가있고~~

드디어 일을 마치고 김해공항으로 출발 ~!!!

 

방콕에서 유심칩을 사서 쓸거라 데이터 로밍차단을 신청하고

은행에서 미리 환전해둔 돈을 찾고

 

3박 5일 내내 쓸 바트들    

 

굶주린 배를 이끌고 언니와 간단한 요기를 하고

비행기 안에서 먹을 샌드위치를 사고

미리 주문해둔 면세 물품을 찾으러 들어 갑니다 !!

 

두근두근

 

 

실은 면세물품 찾고 싶어서 설렌게 20퍼센트는 될거에요

 

면세품을 찾으러 갔는데 금요일이라 출국 하는사람이 많은지

줄이 엄청 길었어요 ㅠ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애기들 받았어요

액체류라 뜯지는 못하고 가장 기다리던

마크제이콥스 시계를 개봉@@!!

 

주문할때 시계줄 줄여서 달라고 했는데

그냥 왔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면세로 달려가서 시계줄을 줄여 옵니다 ! 

.

.

.

.

 

영롱영롱해요 

 

한달의 긴 기다림 끝에 제 손목에 안착!!

감격의 순간 입니다  

 

 

출발 전부터 기분이 좋기 시작!

 

기다리기 심심해서 셀카타임@!!

?

?




 

역시 보정이 필요 없는 아이폰 카메라 !!

 

아 그리고 이날 제 친구는 홍콩 9시 비행기 출국이였어요

친구랑 이날카톡 전화 절대 하지말고 좁은 김해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치자고 약속 ㅎㅎ

 

만나서 신나게 방방 떠들고 사진직고 난리였어요

 

친구가 찍어준 파파라치샷!@@!

 

 줄이 너무 길었어요 저러고 15분은 기다린듯,,

?

 

 

이륙할때 사진한번 또 찍어 주고요 ! 

제주항공 저가 항공이라 역시 엄청 불편,,,,

목베개랑 담요는 필수 @@!! 

옆자리 아져씨가 다이제, 카라멜, 수입과자 엄청 퍼준 덕분에

배가 빵빵해진 상태로 착륙@@! 

지루한 다섯시간의 비행. 드디어 끝 ㅠㅠ

 

 

드디어 12시 쯤 비행기가 착륙 했어요

 

유심칩 줄이 길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던 터라

언니는 수화물을 찾으로 가고 저는 유십침을 구매하러 달려 갑니다

아이폰은 AIS꺼만 된다길래 7일권 299바트에 구매

 

1.5G 3G를 다 쓰고 나선 매우 느린 무제한 인터넷사용가능!!

 

통화도 가능한데 통화는 쓸일이 없으니 패스~!

 

유심칩은 직원이 알아서 끼워줘요

기존의 유심칩은 다시 한국에서 써야 하니

보관 잘 해야 해요 !! 은근히 잃어버리 쉬워요 


 

다음으로 택시 타기

 

입국장을 따라 나오면 퍼블릭 택시 라는 이정표가 있어요

따라 나간면 이렇게 택시가 순서대로 기다리고 있어요

 


 

 

태국은 택시 바가지가 심해요

바가지 씌우거나 혹시 택시타기 무서운 분들에게

퍼블릭 택시가 딱이에요. 검증된 택시라 해야하나?

 

표 뽑는 곳에서 표를 뽑고 나온 숫자에 택시를 찾아 가면 되요

저희는 고속도로 톨비 까지 해서 카오산 로드까지 450바트 정도 나온거 같아요 


숙숙소에 가자마자 짐을 풀어 던지고 바로 카오산 로드로 갑니다 !

 

기대했던 맥도날드 콘파이 !!

 

 

사진이 조금 무섭군요,,,

 

 

바로 만든걸 줘서 그런지 엄청 엄청무지 드거웠어요

뜨거워서 맛을 음미할수가 없었어요

연유 엄청 많고 콘이 씹히면서 맛있긴 한데

저는 너무 달아서 ㅠㅠ 두번만 사먹었답니다

 

1일 1 콘파이 하려고 했는데

달아서 패스 ~

가격은 33바트?기억이 가물가물



콘콘파이 먹으며 또 셀카 타임~ 



 

 

카오산로드의 밤거리 입니다

새벽 2신가 세시~?

외국인들이 엄청 많았어요

 

늦은시간에 살짝 무서워진 저희는 세븐일레븐에서

주전부리 사고 팟타이를 포장하러 갑니다. 

 

카오산로드 입구쪽에 있는 파타이 ~!!

 

쉬림프 팟타이로 주문 ~ 50바트로 아주 저렴한 가격


 

 

팟타이 맛은 ?

 

 

정말 최고 !!

여행중 하루에 한번이상 팟타이를 먹었는데

이집 팟타이가 최고 !! 유명한 조조팟타이 노노

뭊무조건 요기!! 고춧가루 팍팍 넣어서 자극적인맛 최고

 

 

숙소앞에 세븐일레븐에서 털어온것들 이것도 다 해서 55바트?나왔어요

 

방콕에서 유명한 벤또,,, 맛보기로 사왔는데

실은 저희 한입식 먹고 버렸어요 ,,

저희 입맛엔 영,,, 짜기만 하고,, 노노

 

저기 팟타이 양이 적어 보이죠?

너무 맛잇어서 오는길에 엄청 먹엇어요 ㅎㅎㅎ

 

배를채우고,,

 새벽3시가 되어서 저희는 다음날 조식뷔폐를 기대하며   잠이 들고...

line_love_is_a_rollercoaster-14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