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자유여행 2일]-람부뜨리빌리지, 카오산로드 헤나, 쁘띠오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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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둘쨋날이에요
새벽에 잠들어서 아침7시쭘 일어났나?
에어컨 틀고 잤더니 추워서 저절로 눈이 떠졌어요!

민낮에 가고싶었지만 민폐니 비비만 바르고 준비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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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커튼 열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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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뷰가 이렇게 좋은지 어제는 몰랐네요
바로앞에 ?사원이 있어서 경치가 좋아요!!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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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야할 일은 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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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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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어버릴 테다 
다 내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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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앞이에요 경치 좋죠?!


안으로 들어가서 조식을 먹습니다 !!


귀여운 코끼리 옆에 착석을 하구요~ 밥을 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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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 샌드위,치 소세,지 햄, 다 맛있었어요!
저 산드위치 조심하세요...
이쑤시개로 고정해논거 모르고 먹다가 이쑤시개에 찔려서 죽을뻔 했어요 

한접시만  먹으먼 서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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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한접시 더 퍼옵니다
아마 세접신데 한접시는 사진이 없네요

저는 빵덕후에요
 잼도 종류별로 있고 빵도 오븐에 구워 먹을수 있어요
초코시리얼 맛있었어요 !오랜지 주스도 맛있고!
전반적으로 괜찮은 조식!! 


 

 

 

 

 

 

 

 




배룰 채우고행복하니 사진한방 더!?
아무데서나 찍어도 경치가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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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닝 수영을 하러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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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큰 난관이,,,생깁니다
수영장 오픈 시간은 8시!!!8시!!
우리가 내려간 시간은 7시 30분!!!
30분 하염 없이 기다립니다.....
수영복 차림으로...로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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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또 셀카 타임을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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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쳐 버렸네요 
튜브들고 엄청 들떳는데, 30분기 다리니 진이 빠지네요



드디어 8시!수영을 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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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수영장에서 바라본 뷰~

저희가 1빠따고 외국인들이 한두명씩 수영하러 오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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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물놀이~(첨벙첨벙)
참고로 수영은 하나도 못합니다.

 

 

 

 

 

 

 

 

민망한 전신샷은 짝게

 

 

 





눈 버리셨다면 
인생사진 하나 남기고 모닝 수영을 마무리 합니다


이제 준비를 마치고 카오산 로드에 헤나 하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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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 가게는 여러군데 있어요  가격은 거의 비슷 할거에요


작은 모양 두개로 해서 300바트에 하기로 결정
(언니-쇄골 레터링, 손목헤나)
(나-쇄골 레터링, 어깨헤나) 


영어로 이름을 알려주면 이렇게 태국어로~
태국어 이쁘죠? 레터링이 젤 이뻣던거 같아요
(단점인지 장점인지 모르겠지만 길거리 모두가 제이름을 불러 준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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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정신 넘치도록 열심히 해주셨어요


어깨에 한 문양(대만족)

여기에 있는 모양을 고를수도 있고 사진을 가지고 가면 똑같이 해줘요 ~
문양이 어렵냐 쉽냐에 따라 가격이 천차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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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는 한시간정도 말려야 해서..한시간동안 옷을 까고 다녔어요..ㅜㅜ
이제 택시를 타고 마분콩으로 향합니다
 

 

마분콩엔 온갖 잡다한 물건들이 있어요
하지만 구경은 패스
저희가 마분콩에 온 목적은 코코넛칩 구매!
4층으로 달려가 코코넛칩을 삿어요 
생각보다 ...무거워서 고생했어요(20봉다리)

마분콩을 나와서 시암센터에 밥을 먹으러 갑니다. 
미리 정해둔 쁘띠 오드리로@!
(태국에 왔으면 양꿍을 먹어줘야 하는데 거부감이 있어서
거부감이 덜한 양궁 피자를 먹기로 결정! 그래서 쁘디 오드리로 정했어요)

4층에도착하니 낮익은 브랜드 스쿨푸드, 본촌치킨등이 보입니다

똠저희는 양꿍피자(190바트), 크레이프케익(110), 콜라(50?), 그린티마차 프라푸치노(115)
이렇게 주문을 했어요

 
맛은
워후
전 빵덕후!!정말 맛있었어요. 저는 밀가루+단맛 성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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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건 크게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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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똠양꿍이 입에 안맞아서 조금 먹고 언니에게 패스~
(언니는 다행히맛있게 잘 먹었어요) 저는 크레페에 올인!!

저기 녹차 프라푸치노 같은거....맛 없습니다 크레페 하나를 더시킬껄...버리고 나옵니다 

옆에 시암 파라곤으로 가서 와코루 속옷을 구매후 빅시마트로 ~ 고고!!


사진이 스압이라 뒤에 일정은 다음편에
sally_special-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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