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칸 소도시 여행 슬로베니아 피란 (Piran ) tvN 디어마이프렌즈 촬영지

 

발칸 소도시 여행 슬로베니아 피란 (Piran )

tvN 디어마이프렌즈 촬영지

 

                                                                                                                                                                                              

 

 

 

 

해가 하루인사를 마감할 즈음 찾은 슬로베니아 소도시 피란

슬로베니아는 유럽 발칸반도 북서부에 위치해 있는 나라로

1918년 12월 다민족국가인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왕국의 일원이 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연방의 하나가 되었지만 1991년 유고슬라비아연방의 해체와 함께 내전을 거쳐 독립한 나라 랍니다.

 

 

 

 

 

 

 

 

 

그리고 피란은 크로아티아의 남쪽

그리고 이탈리아의 북쪽과 접해있는 슬로베니아 피란반도 끝에 위치한 작은 해안도시 이구요~

그래서 볼수록 크로아티아 스럽다 라는 생각도 들었던 곳....

 

현재는 tvN 에서 방영중인 디어마이프렌즈 촬영지로 유명해지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드라마를 보니 여행 당시의 기억이 새록새록 돋아나 감회가 새롭더군요....

저기도 걸어봤고 저기도 지나봤고 라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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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그림자가 함께 어우러진 모습이 인상적이었던 샷....

각자 무엇엔가에 열중하는 모습이 담겨있네요....

저는 이 자전거가 눈에 띄어서 피란이라는 글귀와 함께 담고자 했던건데 생각지도 못한 재미있는 장면이 연출되었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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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기는 Piran 이라고 읽고 Piranko 라고 쓴다??

피란은 이탈리아어와 슬로베니아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이리 표기되는 듯 해요...

대여자전거라 하면 자전거를 타고 피란을 둘러보는 여행 또한 색다른 여행이 될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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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시 임을 보여주는 요트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어요....

건물들 지붕색감과 함께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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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의 일몰을 만나러 가는길...

뮤지엄 입구에 우두커니 서있던 잠수부 모습의 깜짝 놀라기도....ㅎㅎ

마네킹인지라....ㅋ

이 뮤지엄은 19세기의 아름다운 궁전에 자리한 세르게이 마세라 해양박물관 이라고 해요~

수세기 동안 피란을 발전시킨 바다의 이야기 그리고 세일링.소금산업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하니 뮤지엄도 가볼만하지 싶네요~

그리고 옆쪽 상점들 마네킹들이 특이 했던건 다들 사슬을 몸에 두르고 서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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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를 지나 마주한 타르티니광장 

그리고 타르티니광장을 내려다보고 있는 타르티니동상 인데요...

 

피란의 중심부인 이 광장은 18세기 유명한 바로크 음악가이자 바이올리니스트인 주세페 타르티니의 동상이 서있는 곳으로

동상 뒷편의 3층 고딕양식 건축물인 베네치안하우스도 구경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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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인성뒤로 보이는 타르티니동상으로 확인 완료!! ㅋ

피란의 여행은 타르니티광장에서 시작 그리고 끝이 안다고 할만큼 작은 소도시이지만 볼거리는 많은곳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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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일몰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으니 

피란의 일몰을 보기 위해서 정면에 보이는 시계탑 성 죠지 교회당까지 부지런히 발걸음을 옮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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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한다는 느낌이 들죠??

타르티니 광장에는 동상만 있는게 아니다.ㅎㅎ

외부에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테이블들이 금새 놓여지더군요~
 

 

 



 

일단 일몰을 보기 위해 다시금 발걸음을 재촉해 교회로 올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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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마음을 사로잡는 창문 이에요....

헌데 창문 옆쪽으로 조각상이 눈에 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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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의 좁다란 골목을 지나....

 

 

 

 

 

 

 

 

 

 

좀 더 높은 곳으로 올라 봅니다.

 

 

 

 

 

 

 

 

사람들의 키가 길어지고 있던 시각....

지금 !!

이때 예쁘게 담기는 피란의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이렇게 본 모습은 성 죠지 교회당 뒷편인데 탑을 등지면 반대편으론 바다를 볼 수 있어요... 

피란의 랜드마크인 성 죠지 교회당은

마을을 모두 내려다볼 수 있는 47미터 언덕위에 수호성인 성 죠지를 기념하여 세운 성 조지의 교회당 이구요....

146개의 계단을 오르면 더 멋진 피란을 감상할 수 있어요~~

허나 ?저는 패쓰...ㅎㅎ

아!! 종탑은 유료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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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죠지 교회당은 앞으로 돌아오면 이런모습이에요~

 이곳에선 타르티니 광장이 한눈에 들어온답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함께 담겨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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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을 돌리니 멀리 방금 지나온 길들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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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오를 피란성벽도 눈에 들어옵니다.

 

 





 

피란의 뷰포인트는 바로 이곳 인데요...

피란 마을 전체를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으로 해질녘 붉게 물은 마을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와 정말 멋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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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뒤로 돌리니 벽면에 보이던 해시계??

가 아닐런지....ㅎㅎ

 

 


 

 







 

내려다본 타르티니 광장 그리고 불이 켜지는 듯 창문에 일몰이 반사되는 모습까지 함께 멋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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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걷다보니 어느새 해가 지고 있더군요....

 

길 반대편 더 높은 성벽으로 올라봅니다.

 

 

 

 





 

더 높은 피란성벽으로 오르는길....

바다와 지붕색감 그리고 길 색감이 다시봐도 눈에 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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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성벽은 피란에서 놓칠 수 없는 관광지라고 하는데....

입장료 1유로가 있더군요...

허나 이때는 FREE 라는 글자가 눈에 띄었어요~~ 올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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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문을 지나면 성벽에 입성해 더 멋진 풍광의 피란을 만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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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죠~

아랫쪽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왔더니 더 멋진 일몰은 아쉽게도 놓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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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보았던 피란의 일몰은 멋졌던 기억이 또렿하게 남았어요...

이제 슬슬 내려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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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으로 오르던 피란의 좁은 골목길을 다시금 돌아 내려오니 어느새 어둑어둑해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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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진 타르티니 광장도 운치가 가득 하고~

잠깐의 시간을 내어 둘러봤기에 살짝 아쉬움도 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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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점들도 하나하나 더 구경하고 싶었거든요...

그건 다음에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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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아쉬운 피란을 뒤로하고 맛있는 저녁을 먹으로 이동해 봅니다....

 

이정도의 아쉬움은 남겨줘야 다음에 또 올 핑계가 생기는 것일테죠??ㅋ

 

 

 

?동유럽의 동화속 중세도시 느낌 가득한 피란

 

슬로베니아를 여행하신다면 꼭 한번은 들려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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