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650평 수영장있는 물뜰에쉼팡펜션

 


제주도 650평 수영장있는 물뜰에쉼팡펜션


이번 제주여행은 2박 3일 짧은 일정이라 제주 서부쪽만 돌아보았다.

첫날, 서귀포 펜션연리에서 묵고 그 사이에 있는 본태박물관, 제주현대미술관, 모슬포항 둘러 본 후 애월쪽으로 가서 놀았다.

카페 투어와 소품카페까지 둘러 본 후 다시 한림에 있는 둘째날 숙소인 물뜰에쉼팡펜션으로 왔다.

 

 

 

?

 

미리 사진으로 보았는데도 막상 물뜰에쉼팡 펜션에 오니 마치 외국 휴양지 온 듯 이국적이다.

'물그늘에서 쉬어가는 곳'이라는 뜻의 물뜰애쉼팡~~

여름도 아니고 겨울에 수영장물을 그대로 유지하는 모습이 대단, 감탄이 저절로 나왔다.

펜션 사무실까지 수영장 위~ 구름다리를 건너야 한다. 객실은 모두 암막커텐과 썬팅유리로 되어 있어 실내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

 

겨울에도 수영장 물을 이용하는 방법은~

수상자전거와 투명카약을 탈 수 있다. 물론 안전을 위해 카운터에 예약하면 안전모를 쓰고 탈 수 있다.

오전 8시~ 오후8시까지 운영하여~우린 너무 늦은 시간이라 눈팅으로만~

 

 

 

 

 

 

카운터는 아침 조식을 먹을 수 있는 카페분위기로 간단한 과자류와 음료등을 구입할 수 있다.

실내는 물뜰에쉼팡의 대표의 발자취가 사진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국내, 해외 등 대단한 여행가셨던 것 같다.

 

 

 

 

 

?



족욕도 할 수 있는 시설~

5,000원에 족욕과 허브차까지 먹을 수 있다.

치맥카페가 따로 있어 쉼팡치킨, 생맥주 등도 마실 수 있다.

 

 

 

 

 

 

조식 시간은 7시~9시

메뉴는 전복죽과 토스트~

 

 

 

 

 

 

 

 

미리 전화를 해뒀더니 입실 한 방은 정말 따뜻하게 난방이 잘 되어 있었다.

따뜻하니 하루종일 돌아다니다 내 집으로 들어온 듯 편안하다.

 

 

 

 

 

 

 

 

딸과 함께 3명이라 더블과 싱글~

난방이 잘 되어 따뜻한데 침대마다 전기매트가 따로 설치되어 있다.

침구가 호텔처럼 하얀색이라 더 깔끔하게 느껴진다.

 

 

 

 

 

 

 

 

 

 

 

 

 

 

 

작은 냉장고와 테이블~

생수는 따로 없다.

욕실은 샴푸, 바디워시, 치약이 기본으로 준비되어 있다.

 

 

 

 

 

 

 

 

 

 

 

 

 

 

 

수영장은 650평으로 1층은 베란다에서 바로 물에 들어갈 수 있다. 완전한 풀빌라 형태로 여름에 오면 최고의 피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저녁에 보는 수영장은 밤새 조명이 켜져 있어 더 멋지다.

 

 

 

 

 

 

 

콘도는 야외바베큐장 뿐만 아니라 실내 바베큐시설이 되어 있다.

전자렌인지도 준비되어 있으며 간단한 요리를 해서 먹을 수 있는 시설이다.

 

 

 

 

 

 

 

 

 

 

 

 

 

 

 

 

 

푹~~ 잘잤다.

담 날 아침에 조식을 먹기 위해 나오니 콘도를 한바퀴 돌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 돌아보았다.

꽃길로 조성되어 있으며 꽃마다 명찰이 있어 무슨 꽃인지 알 수 있어 더 좋았다.

돌담 너머 제주도 주택과 브로콜리밭, 순무밭까지 볼 수 있다.

 

 

 

 

 

 

 

 

 

 

 

 

 

 

콘도 한바퀴 돌고 나니 식욕이 불끈~

전복죽과 토스트 그리고 반찬이 준비되어 있다.

 

 

 

 

 

 

요즘 비싸다는 달걀은 직접 구워서 먹을 수 있다.

전복죽이 상당히 맛이 좋아 한번 더 먹었다.

 

 

 

 

 

 

 

오후 비행기라 식사 후 느긋하게 콘도에서 쉬다가 나왔다.

물이 함께 있어 더 좋은 곳, 물은 참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 같다.

물빛 보며 걷다가 벤치에 잠시 앉아 하늘보고~ 아!! 하늘이 맑으면 더 멋질 텐테~ 돌아오는 여름에 다시 물놀이하고 싶어 다시 찾을 것 같다.

 

 

 

 

 


 

 

 

■ 물뜰에쉼팡 064-796-0505제주시 한림읍 귀덕로 73

-근처여행지 :한림공원, 곽지과물해변, 협재해수욕장, 애월해안도로, 올레14코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