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시크한 제주도 펜션

프렌치 시크한 아름다운 독채 제주도 펜션
호텔 창고




무심한 듯 담담하게 있던
제주도 펜션 호텔 창고.

제주도의 한적한 공간에서는
요란한 외관보다는 오히려 이런 느낌이
더 펜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역시나..
소박하고 심플한 외관의 느낌은
그대로 가져왔지만 훨~씬 감성 넘치고
세련됨이 느껴지는 입구의 첫인상..

제주도 펜션 호텔 창고는 독채펜션입니다.
한 건물씩 독채로 쓰게 됩니다.



어반 시크 세컨룸

제가 투숙했던 곳은 어반 시크였어요.
마 메종, 메르시, 코코 블랑..
이름처럼 프렌치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곳들인데,
각 동마다 콘셉트가 전부 달라요.
홈페이지를 보고 취향에 맞는 동을
선택하면 됩니다.




어반 시크 욕실

객실이 2개.
욕실과 화장실은 1개입니다.

6성급 특급호텔에서나 볼 수 있는
에트로를 어메니티로 제공합니다.





자연채광이 좋은 욕실공간

자쿠지가 있는 야외정원과 연결됩니다.
자연적인 편안한 느낌의 공간이면서
이렇게 세련되고 품격있게
인테리어 될 수 있다니..
제주의 자연과 시크한 프랑스 감성이
더할 나위 없이 멋지게 만난 그런 느낌..

거실 가득 쏟아지는 햇살과 더불어
살랑이는 바람에 나부끼는 커튼 사이로
그대가 전해주는 커피향으로 깨는 아침...




거실 겸 메인 침실

영화에서나 볼 것 같은 파리지엔이 된 느낌을
머무는 내내 가질 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제주도 펜션 호텔 창고는..




아침에 눈을 뜨면 에펠탑이 보일까 싶었어..

Gooose down 침구라
정말 폭신하고 포근해요.
독채펜션임에도 가격이 합리적이라
제주를 찾는 연인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네요.





제주에 맛있는 음식이 참 많으니..
식사는 밖에서 하고 오고,
이공간은 요리를 하고, 구워 먹기보다는
커피 한 잔.. 와인 한 모금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게 어떨까요?



도시적인 프렌치 시크의 감성이 묻어나는
멋스러운 공간들...



marshall 스피커

브라질 스페셜티, Ethiopia  원두,
W Wedgwood earl grey
삼다수, 페리에 등이 기본 제공됩니다.



햇살에 이끌려 밖으로 나가봅니다..


제주도 돌담이 보이는 야외정원을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자쿠지가 있어서 여행의 피로를
풀기 제격이에요.
야외 자쿠지는 추운 날일수록 더 좋죠..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뜨겁게... ^^




하례 정원이라는 카페가
같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꼭 제주도 펜션 호텔 창고를 이용하지 않아도
카페에 들러서 식사를 하거나
커피 한잔하고 가는 것도 좋을듯싶네요.



투숙객이라면,
펜션이 보이는 야외공간에서
신선한 재료로 만든
브런치를 제공받을 수 있죠.



실내도 펜션만큼이나
감성적이면서 세련미가 넘치죠?



감귤밭이 보이는 프렌치 감성이라...
오렌지향이 나는 캔디를 입에 물고
커피를 마시는 느낌이네요..



이 느낌 대로..
제주에서 잊을 수 없는
하루를 경험하고 싶다면,
호텔 창고 어반 시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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