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과 함께한 버킷리스트 스냅 파리 스냅촬영

파리스냅
버킷리스트 스냅



지난번 한달 유럽 여행 중, 마지막 도시였던
파리에서의 추억. 스냅촬영 :-)


블로그 업로드용으로 사진당 4-5메가 정도로
리사이징을 해서 조금 파일이 작아졌지만,
프로필사진이나 인스타 업로드용으로는 충분함!

원투고에서 만날 수 있는 파리 스냅 상품은
1시간 / 2시간 / 3시간 코스로 나누어진다 :)




HELLO, PARIS




완전 추웠던 2017년 4월-5월의 파리 날씨에 비해
이날은 정말 따뜻하다 못해 더웠던 걸로 기억한다.
날씨요정 화이팅!

스티커 이미지



진짜 빵 터짐-ㅋㅋㅋ
 

버킷리스트 스냅의 사진들은 깎거나 늘리거나 하는
보정은 없고, 톤이나 색감만 보정해서 보내주신당

여기 올리는 사진들도 전부 다 작가님이 골라서
색감 보정 완료한 A컷들 >.<



 
언제봐도 에펠탑은 사랑사랑>.<


혼자와서 사실 에펠탑이랑 셀카만 찍다가 가는거
아닌가 몰라..싶었는데 인생샷 여러장 건졌다 >.<
좋은 기회로 촬영해서 넘 좋았당 ♬



파리 스냅 담당하시는 설주희 작가님(♥)이
워낙 꼼꼼하게 포즈부터 표정, 자세까지 다
디테일하게 설명해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





여행지 가서 세 끼 꼬박 챙겨먹고,
또 워낙 안 아끼고 잘먹고 댕긴 덕분에
오동통하게 볼살이 최고로 올랐을 땐데(...)
촬영 있다고 굶거나 할 자신은 없었다ㅠㅠㅋㅋㅋ
아마 다시 돌아가도 난 똑같이 노래부르면서
고기 먹으러 다녔을거야...

+ 파리는 빵 천국이니..♡





어디 가고싶은데 있는지, 찍고 싶었던 곳 있는지
물어보셔서 얘기했던 회전목마!!!!
키덜트 성향 어디 가나요 - 

스티커 이미지




한시간짜리 코스였지만 알차게 돌았다.
스냅촬영을 종종 했던지라 그래도 나름 익숙했는지
주히작가님이 칭찬도 왕창 해주셨다 =3= 히히



 

내가 또 언제 파리에서 이렇게 예쁜
스냅사진을 잔뜩 찍어보겠어 :) 
정말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던 파리 스냅 촬영 ㅎㅎ


의상이나 소품 등은 개인 준비 ! 
여행중이었던지라 제대로 준비하긴 사실 어려웠지만
혹시나 싶어 챙겨갔던 베레모와 흰 티셔츠 덕에
캐쥬얼 스냅도 담을 수 있었다 ♬


 



저 멀리서 줌 팍팍 땡겨서 자연스러운 사진도 많이 담아주셨다 :) 횡단보도 건너러 슝슝 - 

싱그럽다 - ㅎㅎ
 


인셉션 촬영지인 비라켐 다리에도 다녀왔다.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었지만, 걸어서 가는 거리도
살짝 되는 곳이었는데 ㅠ_ㅠ 파리 1주일 째 되는날인데도
아직 못가봤다 했더니 주히작가님이 데꾸가주셨당 히히

그 외에도 전달받은 원본 사진들이
아직도 몇백장이나 남아있다 흐흐흐

스티커 이미지

무보정 원본 사진들

 
 


보정 안해도 예쁜 파리.. 배경이 다했당bb

-



주히작가님 저 가방 가득 카메라카메라...
저 무거운거 들고 다니면서 나 챙겨주시공 ㅠㅠ
음료수도 나눠마시궁 ㅠ_ㅠ "과즙팡팡 미소 발사!!!"
이런 멘트로 웃게 만들어주심 쿄쿄

스티커 이미지


 
연사의 달인 *_*
 
둘다 더위에 쩔었지만.. 그래두 우리 추억이니:)



좀 더 몸매나 피부, 컨디션 등등 관리하고 찍었더라면
좋았겠다 - 싶은 아쉬움도 아주 살짝 남지만ㅎㅎ
그래도 내 인생에 있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순간을
소중히 남겼다는 생각에 뿌듯함 ♡


파리 스냅사진 촬영 상품은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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