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박3일 여행기



쿠팡이나 위메프엔 부산에어랑 티웨이항공
부산에서 등 제주도항공 비행기티켓이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더라






그래서 몇일전 잠결에 새벽3시에 충동적으로 왕복티켓을
\33,000원정도에 구매

그리고 부산에어도 편도 \9,900원을 더 구매했다가
다음날 아침에 정신차리고 모두 환불을 했다











그렇다





난 여행을 다니기엔
시간적 금전적 여유가 없다


















작년까지만해도 제주도여행은
고민없이 예약결제후 떠나곤 했는데,



지금의 나는
여행으로 힐링할 여유가 없다. 흐흑
그시간에 돈 더벌어서 시집가야지













제주도에
배터지게 먹으러, 보러 힐링하러 떠나는 곳

그동안 찍어논 사진만 보면 흐뭇흐뭇 //


다음 제주여행은 카페를 몽땅 가볼생각
그리고 그다음 제주여행은 현지인맛집 탐색












오늘은 내가 제주여행하면서
먹고 찍은 사진들을 풀어보겠다.

먹방 1탄







2탄까지 보여드릴 맛집이 더 있으니
나블리 블로그 또 오깅 !


















제주도 도착
제주도 인증샷이 제일 먼저 촬영되는 곳
바로 제주공항


비행기 안에서
비행기 밖에서

찍고 또 찍고
아 졓다졓다 - (안영미톤)













출출함은 김포공항 편의점에서 도시락으로 때우기
간단하게 먹으려 했더니 반찬이 푸짐하네













제주도 현지 택시기사님들도 알고 계신 국수집을 다녀왔다. 제주도 일도국수


뭐 제주도엔 국수골목이라고 유명한
국수집 들이 있는데 그중 자매국수와 올레국수가 유명하다.


뭐 , 많이가는 국수집은 내가 굳이
포스팅 하지 않아도

맛이 인증됬으니 PASS

내가 지금 올린곳은 다른 국수집들과 다르게
국수를 시키면 인원수에 맞게
갈비 주고 물만두도 나온다.


서비스는 100점만점 합격이나
국수맛은 그럭저럭 평범했다


솔직히 제주도 국수집 다 가봤는데,
우리동네 망향국수가 더 맛있음














그리고 내가 제주도 도착하고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때 갔던 댕규리네 카페


제주도 와플맛집으로 내가 처음에 왔을땐
주소 검색도 안되고

블로그 포스팅도 많지 않았는데,


언제부턴가 메뉴판도 새로 만들어지고
매장 인테리어도 싹 다시 했드라

메뉴도 추가되고
중요한건 주소가 뜬다


사람들이 많이 와서 먹고 가는곳이니
발전이 있는거 아니겠는가 !


댕규리네 그냥 와플은 밖에서 사먹는거랑 다를게 없지만, 햄이나 고기가 들어가기 시작하면
맛이 달라진다

개인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곳
















여긴 흑돼지 맛집

다른곳 많이 가봤지만 고기 비린내 안나고
흑돼지 김치찌개도 맛있었다.


라면사리 넣어서 먹으니까 굿굿굿 !

남자 사장님이 너무 친절 하셨다

아줌마는 표정이 무표정이라 괜히 돈주고 먹는 내가 눈치를 봤다.

















제주시내 칼호텔 조식 뷔페인데,
내가 뭘 기대하고 온거지 ?싶었다.


배고파서 밥좀 먹겠다고 왔는데,

바삭바삭
과자같은 베이컨에

계란후라이에 햄이 끝


연어도 진짜
더럽게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


다신 안갈거야 최악이야 제주칼호퉤

















여긴 맛집으로 유명한

몬스터츄러스 맛집


슈퍼맨이 돌아왔다 프로그램에도 나오고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간 인증된 맛집이다.


제주도에서 판매하는 츄러스중에
내가 유일하게 맛있어서 가고 또가는 곳













오설록 티 뮤지엄인데,
실내관광지로 유명한 곳이다.


비 오는 날이나 눈 오는 날에 가서

그린티롤 하나에
따듯한 차 한잔 마시면 완벽하다.


그린티롤케잌은 냉장보다
냉동으로 주문해서 먹는걸 강추

여긴 진짜 볼것도 체험할것도 많은 곳















제주도에서 즐기는 글램핑


제주산 흙돼지 고기와 싱싱한
해산물 구워서 먹고

비빔밥도 배부르게 먹고와야
제주도 까지 가서 잘먹고 다니는 구나
하는 소리를 들을수가 있다.


뿔소라 새우 전복 떡 감자 고기등

세트메뉴로 2인이서
배부르게 먹고 비빔밥까지 쓱쓱


하나도 남김없이 먹고 기념으로
사장님이 말려놓으신
뿔소라 몇개를 챙겨왔다.


여자알바생은 약간 불친절 했지만

남자 사장님은
친절하셔서 기분좋게 먹고 왔다.

(지금쯤이면 직원 교체가 됬겠지?)














뷔페 안에서 밖을 보면
바로 보이는 바다

그리고 요트까지 탈수 있는 곳

제주도 가면 한번쯤 가볼만 한 곳이다


제주도에 있는 뷔페 가서
먹은 대게중에 제일 괜찮았던 곳


샹그릴라 씨푸드뷔페에서
거의 무한대로 가져다 먹은 대게

다른 음식들도 괜찮았다


제주도 여행 많이 다녀서
다른곳 가볼 기회가 많았는데,
여기만 3번 다녀옴

(개인적으로 뷔페를 좋아함)


근데 1인 성인 가격이 부담스러움

뷔페 음식 촬영은 안되는데,
직접 접시에 담아온건 촬영이 가능















올레시장 가면
싱싱한 해산물들도 있고
한라봉 천혜향등을 판매하는곳


난 요기가면
망설이지도 않고 모닥치기 먹으러 간다.


1박2일 프로그램 때문에 알게된 곳,
먹자마자 눈 땡그래질정도로 맛있는 집은 아닌데

좀 독특함


떡볶이에
만두 떡 오뎅 김밥, 이렇게 들어가는건
그냥 그런가보다 하는데,

김치전이 들어간다.


모닥치기
혼자 2인시켜서 냠냠


난 떡볶이 안에 들어간
김치전이 제일 맛있었다.


















사진찍을 곳도 많고

영화 건축학개론 촬영지로 유명한
서연의집 카페는
음료와 머핀,쿠키등을 판매하고 있다.


1층과 2층은 카페이며

각층에 야외테라스가 있어 맞은편에 있는
바다를 보며 차한잔을 마실수가 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사람이 많아져서 야외테라스는
거의 자리가 풀이다.

전세낸줄


지겹도록 많이간 서연의집 카페는
이제 그만 가고

숨어있는 맛집 카페를 찾아 다닐생각

메뉴는 납득이 머핀이 먹을만 하고
음료는 별로 안.추.천 해드림














처음 가자마자 첫눈에? 반한 이곳


카페 앞에서 사진찍을수 있는 포토존이 있고

카페들어가면 아기자기한 제주스러운 소모품들이 판매중


나는 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한보따리 사가지고 나왔다

방명록도 작성하고
카페 안에 있는 이쁜 꽃들 사진도 찍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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