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서귀포 이중섭 거주지

제주 여행/ 제주도 예쁜 집, 
서귀포 이중섭 거주지에서 생각하는 
사랑의 의미



제주도 서귀포시 여행 코스로 추천하는 장소는 
화가 이중섭의 거주지였던 집.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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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거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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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거리로 명명 되고 많은 관광객들이 찾게 되었다.
점점 도시화 되는 제주시와 다른 매력이 있는 동네.
 


그래서 더 좋았고 
이중섭이 그 부인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볼 수 있는..

이중섭미술관도 있어서 시간여유를 가지고 둘러보면 좋을 듯. 
 

화가 이중섭 (1916-1956) 

짧은 생애 였지만 
서귀포에서 작품활동을 했던 곳으로 
기념하여 표식도 세웠는데, 


제주 돌담이 너무 예뻤던 
이중섭 거주지.. 

그러나 이중섭은 맨 끝에 작은 방에 
옹기종기 살았다.  

현재는 집주인이 살고 계시는데,
사람들은 이중섭 생가를 구경하고 
고령의 할머니께서 마루에 앉아서 사람들 구경을 하신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서 
사생활도 없고 불편하실 듯 하다.  


이중섭 거주지 
Residence of LEE JOONG SEOP

 

오른쪽 단칸방


화가 이중섭이 아내 야마모토 마사코 (한국명 이남덕)
아들 둘과 함께 1951년 1월 부터 12월까지 살면서 
작품활동을 했던 곳이라고 한다.  


문학시간에 이중섭의 작품을 보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었을 때 상상했던 
좁은 방보다 더 작은 규모에 놀랐다. 

진짜 이렇게 보이는 거 이게 다야.  


이렇게 좁은방에서 네 식구가 살아도
그의 작품을 보면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요즘은 집값이 비싸,
이것저것 따져가며 결혼하는데.. 
 

가마솥 두개



이중섭 거주지는 진짜..
너무 좁다..

고작..  

방 1.4평
주방 1.9평 


진짜 요만해..

이 작은 방에서 네 식구가.. 


이 집 하나가 아니고 
세 들어서 살았지만 
너무 행복하게 살았다는 얘기..

해설사가 상주하고 있어서 
연인, 부부가 함께 오면 꼭 
이중섭미술관에 가보라고 얘기한다고 하셨다. 

넉넉하지 않아도 
사랑과 용기가 있어
행복한화가
이중섭


집 뒤로 자연 경치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동화 속에 나오는 곳 같았다. 
 


나무에 이끼까지도 
너무 멋있었다.  

 

1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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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문화거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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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 다시 가게 될 듯..  


여기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퓨......



잔디밭도..

 


바나나 나무도  

제주 여행사진 보면서 
사진이 너무 많아서 괴로워.. 
이 사진들이
꿈이었으면 좋겠는 여행..
 

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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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거주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이중섭로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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