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재패니칸 후지산투어

재패니칸을 통해 다녀온
7월 도쿄 여행의 하이라이트 후지산투어
결론은 노무너무 대만족!

재패니칸 홈페이지
http://www.japanican.com/kr/

우선 집합장소가 게이오플라자호텔인데
편의점을 들렸더니 괜히, 늦어서
택시를 타고갔다 신주쿠에서 오육천원정도

단체 관광버스를 타고 가다
한시간 정도 지나 내려준 곳
화장실이 목적이었는지 30분정도 시간이 있었다

화장실을 가거나, 카페를 가거나
무료로 유카타체험도!

2층 카페에서 520엔이었나
아무튼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냠 냠

그리고 일정에 있는
귀여운 토마스 기차를 타러

왜 편도일까 궁금했는데
귀여우니 한번 태워주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겠다
귀여운 재패니칸의 센스 감쟈해요

부릉 부릉
이 아니라 칙! 칙 폭 폭-
어찌나 귀여운지

후지급행선인 토마스랜드호는 자유석이며
15분정도 숭 숭-
하차하여 다시 관광버스를 타고
제일 기대했던 라벤다밭으로!

조금 흐렸지만
비오지않음에 감사하며 미소가 절로

고등학교친구인 그녀의
가장 신남/을 볼 수 있었다 와우!

너무 가고싶었던 라벤더밭
생각했던 예쁨에, 예쁨이 더해서
친구랑 깜짝 놀라구 신나구

저 의자가 얼마나 뜨거웠는지는
엄지와 나만 아는 사실,

나를 포함해, 외국인이 참 많았다
재패니칸투어에서 한국인은 나랑 친구
80 프로가 중국인, 20 프로는 외

인형같은 강아지들까지
일본인 노부부께서 산책 겸 오신듯 했다
귀여워하니 사진도 찍어보라며

카페에서 쉼을 빌미로
먹은 아이스크림2
이날 하루에 다섯개는 먹은 듯;
물론 기분이 최고구요

라벤더밭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하이랜드 리조트에서의 중식
후지산이 보이는 레스토랑인
후지야마 테라스는 맛있기로 소문났다는데
괜찮았다 빵이 많아서.

국내 여행사를 통한 후지산투어는
조금 저렴한대신 밥값이 불포함이었는데
재패니칸은 따로 추가요금이 없어서
오히려 저렴한 느낌이 들었다
가격차이도 별루 없는건 사실!

내가 좋아하는 버터
만 있다면 나는 뭐든지 오케이야!
버터만 믿고 빵긋 빵긋

뷔페음식을 좋아하지 않아서
아는 맛만 쏙 쏙
고로케는 맛있었지만
스파게티와 그라탕은 별로

빵은 진짜
어우 종류가 더 많았는데
딱딱하지만 맛있구
버터를 몇개나 먹었는지

마무리는 늘,
어디서든 파인애플과 아이스크림으로

귀엽게도 퍼온 친구의 것
초코아이스크림은 맛있었니?

마지막 코스로 갔던
과일농원에서 과일따기, 무제한먹기
하필이면 복숭아라 굳 굳!

6월에서 - 8월 9일 복숭아
9월 25, 27, 29일 포도
8월 18 - 9월 22일 거봉

영혼까지 끌어모은 귀여움
이라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찰칵

사진찍는데 외국인 아저씨랑
눈 마주쳐서 민망엔 민망을 겟하구

찰칵 찰칵
#복숭아, #과즙미,
그래서 지금 열일하고 있을 그녀
완전한 퇴근까지 -6h

마무리는 그저그랬던 블루보틀로,

투어링크 참고하세요!
http://www.japanican.com/kr/tour/detail/BUS1J01411MKA/?typecd=TOU&typegrpcd=T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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