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여행 둘째날.유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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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은 유후인을 가보기로 했어요.

벳부에서 차로 두시간 안 되서 도착가능해요.

호텔에서 배터지게 아치을 먹고 출발합니다.

 

일본음식은 건강식으라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 먹일게 많이 있거든요.

낫또를 먹여봤는데, 아기가 참 잘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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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묵었던 호텔은 벳부의 [스기노이 호텔]이었는데,

수영장, 온천의 부페까지너무 완벽하게 멋진 곳입니다!!!

남편이 체크아웃할 동안 아기 재롱보시며 웃고 계시는 양가 어머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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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을 가는 길은 오전에 비가 내렸어요.

비때문에 짙어진 녹음이 더 멋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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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유후인 도착!!

길도 잘 되어 있고, 네비게이션은 한글 서비스까지 되어서 일본에서 운전하는 것도 무척 재미있다고 합니다.(남편이.)

단, 운전석이 왼쪽에 있어서 좌회전 할때 헷갈리는 것만 빼고.ㅋㅋ

유후인에서 우선 유명하다는 고로케를 하나 먹어 보고 걷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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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물건들에 호기심을 보이는 아기와

열심히 하나하나 설명해 주는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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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의 상점들은 모두 각각 예쁘게 화분들을 꾸며 놓았는데,

그 꽃들을 보는 재미도 쏠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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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아리 우산꽂이도 참 일본스럽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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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화분 하나도 일본인들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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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꾸며 놓은 가게 앞 작은 정원들.

기후가 습하고 따뜻한 편이라 꽃들이 잘 자라는 것 같더라고요.

양가 어머님들 연신 이쁘다고 감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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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용 유카타? 기모노?

암튼 너무 귀엽지만, 조금 비싼 관계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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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물건들이 가득했던 유후인 최대 크기의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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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좋아하는 멍멍이도 만나고,

우리는 기린코 호수로 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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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안개가 내리 앉으면 더욱 아름다울 것 같은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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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 하게 꾸며져 있어서 이것저것 보는 재미가 있는 유후인 여행이었어요.^^

 

 

 

1 comments

  1. Posted by 달광| 2013-11-04 11:23:06 |덧글달기

    따님이 너무 귀여워요~ 유후인 또 가고 싶네요~ 몇년이 지나도 저런 풍경을 간직할 듯한 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