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커이 거리의 밤

 

 

 

우체국 한번 다녀 왔을 뿐인데 이대로 밤이 와버려

계획했던 곳들은 다 못가보고 딱 우체국 한 군데만 다녀 온 신세 ^^;

그래! 기왕 이렇게 된거 그냥 산책이나 하자~

걷고 또 걷고


어느새 동커이 거리 도착 (Dong Khoi)

  

 

 

동커이 거리는 우리나라의 청담동이랄까?

호치민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 호텔들과 명품 샵들이 들어선 곳

그만큼 야경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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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그런데 밤이 되어도 오토바이 부대는 변함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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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뒤로 보이는 것은 사이공 콘티넨탈 호텔 (Hotel Continental Sai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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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곳은 까라벨 호텔( Calavelle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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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호텔 (Rex Hotel)

 

 

 

하~

어딜가나 비싼 곳은 비싸구나

 

 

처음엔 동커이 쪽이나 사이공 강이 보이는 호텔에서 하루 묵을까? 싶었는데,

왜인지~ 베트남에서 이 돈은 왠지 정말 사치인 것 같아 다음 기회로 :)

 

우리에겐 블루 다이아몬드가 있다고!!!!! 그래도 왠지 아쉬운 이 기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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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근처에 있는 빈콤 센터 (VINCOM CENTER)

호치민 치고도 규모가 꽤 크다는 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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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콤 센터 앞에선 늘씬한 모델이 화보 사진을 찍고 있더라.

 

하이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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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로우패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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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명품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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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커이 거리를 걷다, 저녁으로 게요리를 꼭 먹자는 생각에

 Quan94로 가는 택시를 탔다.

 

베트남에서는 소매치기 조심! 택시 조심! 이 목표였기에

빈콤센터 앞에서 기다려 비나선 택시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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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안에서 본 규모가 꽤 크던 안경원
한국보다 비쌀 것 같은 느낌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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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에 시간 변하는 것은 언제봐도 신기 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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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토바이 부대와 함께 quan94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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