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카이]디몰 內 Aria 이탈리아 피자 아리아

2013.10.23.

디몰 간판바로 앞에 위치한 아리아~

요기도 가이드님이 추천해준... ㅋㅋㅋ

즈희는 롤피자 먹으러 왔어요~

비비큐 먹고.... 마사지 받고 기분상해서 기분전환와러 와찌요

기분전환에는 역시 먹는게 짱인가봅니닷 쿠헐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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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희는 해변가에 앉았어요.
달랑 하나 남은 테이블....

한발 늦었더라면 서서 기다리거나 매장내 테이블을 이용했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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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에 붙어 있는.... ㅋㅋㅋㅋ

 

롤피자 저거저거 먹으러 왔어요~ 

밑에 튀김도 맛나 보였지만 기분상한 날이니 안전빵으로 롤피자만 맛보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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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olino ,archigiano al prosciutto cotto. 390페소

 

 

그냥 쉽게 말하자면 롤피자 ㅋㅋㅋ

그냥 롤피자라고 할것이지 네이밍 참 기네요~ 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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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샵에서 기분 제대로 상한 나님...

아마도 신나게 블로그질하면서 힐링중이었겠죠?

나님에겐 블로그질이 힐링이니까욥~

하군은 보라카이와서 핸드폰에서 눈을 못뗀다고 ㅈㄹㅈㄹ

산미구엘 라이트 80페소 허걸~ 상점보다 딱 두배 ㅋㅋㅋ

자리값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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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악~~~~~~ 제법 오래 기다리긴했지만 롤피자가 나왔어요
오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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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속에 치즈가 ~ 이야아아아~~~~

 

 맛은 맛은 막 맛있어라고 할 수는 없어요

왜냐믄 한국, 특히 서울엔 맛집이 넘치거든요

하지만 롤피자는 한국에서 못먹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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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집어 와요~ 나님의 접시에 담아어요~
 

화덕에서 구운지라 살짝 살짝 그을린 흔적이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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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편으론 치즈가 허거덩~ 치즈가 이리 이리 흘러도 돼나욧 꺄올~

 

그냥 입으로 투척..... 보라카이 해변에서 먹는 롤피자 괜차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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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남으면 포장해가자고 했지만....;;;;
포장? 그게 뭔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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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을 찌익~ 가르면 치즈가 훅~ 이탈을하고 안에 야채가 살콤살콤 보인답니다.

보라카이 해변에서 맛보는 롤피자 괜찮아요~ 

화덕피자라 기름도 뭍어 나지 않고 담백 그 자체네요.

비주류인 나님과 하군도 맥주 한모금에 목을 축이며 먹는.... 그렇게 보내는 보라카이에서의 하루....

도대체 하루에 몇끼를 먹는겐지... ㅡ.ㅡ;;

 

 http://paple21.blog.me/40199889341

 

2 comments

  1. Posted by 호랑이굴에잡혀가봤니| 2013-11-19 10:27:59 |덧글달기

    치즈가 아주 쫘아아아아악!!!!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