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요나고]안녕, 요나고. 다시 오길 기대할게

 

이온몰에 들려서 동전처리를 완료하고!

엄마한테 부탁받은 물건들도 조금 사고!

기차를 타고 요나고공항으로 출발 ~

 

보통 2시간 전에 공항에들 도착하라는 얘길 하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그럴 필요까진^^

게다가 요나고 공항의 경우는 정말 조그만하기 때문에, 약 1시간10분 전에 공항에 도착하는

기차를 이용했습니다 :)

충분했어요!

 

 

 

 


 


 

 

 

앗 이번엔 또 다른 케릭터!

이 만화를 보셨다면, 요나고나 사카이미나토 등 둘러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난 모를 뿐이고

 

 

 

 


 


 

 

안녕 요나고,

 

 

 

 


 

 

 

들어와서 체크인 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았다.

탑승구도 몇개 없는 정말 조그만한 공항이기도 하고 -

동 시간대에 ANA 항공이 있긴 했던 거 같은데, 공동운항였던 듯

 

 

 

 


 

 

 

국제선은 하나

국내선이 그나마 도쿄로 있다.

하지만 몇 편 되지도 않을 뿐더러 -

아시아나항공은 그래봤자 일주일에 세편 정도 인천으로 가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체크인에 오래 걸리지 않는다

 

 

 

 


 

 

그리고 구경

제대로 된 면세점이라고 할 것이 별로 없다.

우선 1층에 편의점이 하나 있는데, 그리 많은 물건을 구비해 놓지는 않은 것 같다.

2층에 이런저런 기념품 및 선물들을 살법한 곳들이 있다.

가령 당고나 모찌 같은걸 팔고 그러더라.

그리고 출국심사를 받고 들어가면 면세점이라고 해서 5평도 남짓 되는 좁은 곳이 있다.

거기도 기념품 할 법한 것들이 파는데, 한국인이 대상이다보니(아마, 이 곳에선 한국 이외의 국제선은 없는 듯)

한국인들이 좋아할법한 물건이나 인기 있는 것들을 가져다 놓았더라.

 

 

 

 


 

 

그리고 2층 한켠에는 이렇게 포토존이 있다.

 

 

 

 

 


 

 

그런 포토존보다는 다이산의 모습에 눈이 더 가긴 했지만

 

 

 

 

 

 

 

 

돌아오는 항공에서도 역시 기내식은 과일식!

그것도 모자라서, 땅콩까지 얻어먹었다..... (← 맥주는 안 마시면서.. )

게다가 개인 모니터가 있어서 각종 영상들도 볼 수 있어서, 한국 예능보면서 왔다.

겨우 한시간 남짓인지라 영화를 보기엔 너무 짧아 ㅠㅠ

 

어쨌건 무사히 여행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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