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풍스러움이 느껴지는 에딘버러

스코틀랜드 행정, 문화의 중심지이며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라고 합니다.

매년 8월 거의 한달간 에딘버러 페스티벌이 열립니다.

음악과 연극을 비롯한 각종 행사가 벌어지며 국내외로부터 방문객이 모여든다고 하네요.

페스티벌에 관한 포스팅은 다음에 하도록 하겠습니다.ㅎ


 

런던에서 오랜시간 기차를 타고 도착한 에딘버러,

에딘버러는 도보로 관광이 가능한 도시인 것 같습니다.

참고로 스코틀랜드도 파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영국 파운드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ㅋ

기차를 타고 에딘버러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이 위에 있는 사진 스콧 기념탑이 아닌가 합니다.

영국의 문학가이자 역사가인 월터스콧을 기념하기 위한 탑이라고 합니다.

저는 스콧이 누군지 모르겠네요,ㅎㅎ


 

에딘버러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 아닐까요?

세계적인 축제 밀리터리타투 행사를 하는 곳인 에딘버러 성.

밀리터리타투도 다음 포스팅에 올리겠습니다.ㅎ


 
 

에딘버러 성에서 본 에딘버러입니다.

다른 날에 찍어서 아래위 사진의 날씨가 다릅니다.ㅋ

에딘버러 여행을 하면서 에딘버러 성에만 몇번 갔던 거 같습니다.ㅎㅎ

 


 

오래된 건물들과 함께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있는 도시인 것 같습니다.

여기는 아더왕이 검을 뽑았다는 곳에 가는 길에 있는 연못입니다.

유럽여행 책을 보면 에딘버러에 관한 설명은 내용이 많이 없습니다.

지금 나오는 여행책은 모르겠지만 2009년 당시에는 이곳은 여행책에 안나와있었습니다.

한인민박 주인분께서 추천해주셔서 간 곳입니다


 

주인 아저씨께서 아주 낮은 언덕위에 있다고 해서 갔는데...

그렇게 높은 곳은 아니지만 생각보다 올라가야 되더군요,ㅋㅋ

여행가서 아침부터 산행이라니..ㅋ

 
 

올라가면 에딘버러 시내가 시원하게 보이고 상쾌하답니다.

근데..아더왕이 칼을 뽑았다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찾을 수가 없네요,ㅠ

컴퓨터를 바꾸고 하면서 지워졌나 봅니다.

아더왕이 칼을 뽑았다는 곳은 이곳보다 더 높은 곳에 있습니다.ㅋㅋ  


 

상쾌한 바람을 쐐고 내려와서 다시 에딘버러시내로 진입..

아직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네요,ㅎㅎ

 

스코틀랜드,,

영국과 같은 언어, 같은 화폐를 쓰고 비슷한 문화를 가졌지만 영국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곳인거 같습니다.

스코틀랜드 추천해주고 싶은 여행지 중에 한 곳입니다.

다음에는 에딘버러축제 사진을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ㅋ

 

6 comments

  1. Posted by 완센고군| 2014-01-02 10:46:45 |덧글달기

    으윽.. 아더왕... 사진을 어여 찾아주세요 ㅎㅎ

    • Posted by 난아직도| 2014-01-02 12:19:18 |

      아더왕...
      사진은 없습니다.ㅋㅋㅋ

  2. Posted by 윰쓰| 2014-01-02 13:18:22 |덧글달기

    아더왕이 검을 뽑았다는 그곳은 가지 못했어요.... 정말 가이드책엔 너무 잘 안나와있어서 저도 에딘버러 시내밖에 잘 못봤다는 ㅠㅠㅠㅠ
    난 아직도님 사진찍은 위치들이랑 제 에딘버러 사진들이랑 비슷비슷한것 같아요. 2009년이나 2012년이나 에딘버러는 그대로인가봅니다 ㅋㅋ

  3. Posted by 대청수| 2014-01-02 16:00:27 |덧글달기

    내가 가보고픈 도시 3위안에 들어갑니다. 에딘버러.....아마 아비뇽 연극제와 에딘버러 연극제 2개가 제일 유명한 것일텐데.....못 가봤어요. 에딘버러....가고프땅~~~~

  4. Posted by 조하영| 2014-01-08 14:48:12 |덧글달기

    매력적인 에든버러~~11월인데 엄청 추웠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5. Posted by 고라니| 2014-01-29 11:04:00 |덧글달기

    이런 안타까울데가.. 아더왕이 검을 뽑은곳을 기대했는데..ㅋㅋ
    작년 6월경에 저도 다녀왔었는데 에딘버러 시는 정말 고풍스러웠고 멋졌어요.
    로얄마일에서 찍은 사진도 잘 나오고..여기 너무 근사한 곳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