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하기 좋은 크라이스트처치의 아름다운 정원 모나베일

웰컴투 모나베일~~

크라이스트처치에서 만난 아름다운 모나베일 정원.

산책하기에도 좋고 앉아서 잠시 쉬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아침은 상쾌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게 모나베일 정원으로 갔습니다.ㅋㅋ

 

모나베일 정원에 들어서자 마자 정말 상쾌함이..그리고 앉아서 쉬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었습니다.

벤치에 앉아서 책을 읽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물론.. 책읽는 걸 싫어하지만 여기서라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ㅋㅋ

 

저런 집에서 살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저 곳이 사람이 사는 집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저 곳에서 아침에 눈을 뜨면 정말 상쾌하고 좋을 것 같네요~

모닝커피까지 한잔하면 최고일 듯..정말 최고일 듯..ㅋㅋ

 

조용히 산책을 하면 걷다보면 사진찍을 곳도 많고..

정말 잘 꾸며 놓은 곳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걸어도 지루하지 않고 걸을수록 상쾌해지는 느낌~

이래서 사람은 여유를 가지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아야하나 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도심은 여유도 없고 자연과 더불어가 아니라 높은 빌딩과 자동차들과 더불어..ㅠㅠ

조금은 안타까운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자원도 없고 땅도 좁으니 어쩔수 없는..

 
오리들도 한가로이 떠 있고 작은 다리가 운치도 있고.

 

스프링쿨러가 시원하게 물도 뿌려주네요~~

시원하게 물을 맞으면 뛰어 놀면 좋겠지만 저도 삼십대이기에 그럴 나이는 지났고..

또한 여행가서 아침부터 미친척 뛸 수는 없기에 참았습니다.ㅋㅋㅋㅋ

 


 

모나베일 정원에 있는 장미공원.

우리나라 장미공원에 비하면 장미의 수도 작고 규모도 작지만 그래도 장미가 있어서 좋습니다.

장미는 어디에 있나 아름다움을 뿜어내니까요~ㅎㅎㅎ

 

분홍빛의 장미..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색의 장미입니다.

완전 붉은색보다 이 색이 더 좋네요~

 

그리고 백장미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꽃에 별로 관심은 없지만 장미는 참 이쁜 꽃인거 같습니다.

꽃은 꺽으면 안됩니다. 꺾으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봐라고 있는 것이니...ㅎㅎ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 가면 아침에 산책삼아 모나베일 정원에 가보심이 어떨런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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