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부산여행] 남포동 트리축제 부산의 명동




부산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고군은 남포동으로~ 

 

 

 

그동안 부산에 오면 해운대나 광안리에서 회를 먹거나

 

 

서면에서 술을 마시곤 했는데..

 

 

이번엔  부산의 명동이라 불리는

 

 

남포동의 길거리 음식을 체험해 보려구요~

 





거리 분위기가

 

명동과 너무 흡사하죠?

 

 

 

사람이 좀 적다는거 빼고는요

 

 

ㅎㅎ

 








이날은

 

날씨가 꽤나 쌀쌀했는데

 

 

"거리의 화가" 분들이

 

 

많이 나와계시더라구요












쌍둥이 옷을 입은 꼬마숙녀의

 

캐리커쳐에요

 

비슷하나요? ㅋ

 

(제 생각엔 별로... ㅎㅎ)

 

 

 

전 두 꼬마숙녀를 찍고 있었는데

 

 

옆에 외국인이 자기 찍는줄 알고

 

계속 쳐다보더라요 ㅋ

 












인적이 쫌 한적한

 

뒷골목에는

 

재미있는 벽화들도 그려져 있어요

 

 

장화신은 고양이를 그린것 같은뎅~~

 

 

장화를 안신고 있어서.. ㅋㅋ

 







연말이라 그런지

 

 

 

차없는 거리  중앙광장에선 

 

 

관악대의 크리스마스 캐롤도 울려퍼지고 있었용~~

 

 

한참을 돌아다니고

 

 

공연을 보고 있자하니~

 

슬슬 배에선..

 

꼬르륵~~

 

 

이제 남포동 맛집을 찾아가봐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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