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부산여행] 부산요트경기장

 




부산에 눈이 내렸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떠난

 

 

 

고군의 " 무작정 1박 부산여행 " 

 

 

 

 

하지만 도착한 부산엔....

 

눈이 없었다!!

 

다 녹았단다~~

 

 

 

 

아쉽지만 부산에서의 눈은 포기하고 찾아간 "요트경기장"

 

 

그동안 부산을 여러번 내려와봤지만 지나치기만 했던 곳을 위주로 둘러보기로 헀다.

 

 

 

누구와?

 

 

내친구 삼각대와 함께 ^^




입구에  위풍당당하게 서 있는 안내도 

 

블루마린을 상징하듯 안내도 역시 푸른색으로

 

깔끔하다!!

 

 

 

 

센텀시티에서 해운대쪽으로 가는 방향 우측에

 

자리잡고 있어 찾기도 쉽고

 

들어가는데도 별다른  입구도 없어

 

그냥 걸어들어가면 된다!

 

참 쉽당~~

 

이런 오픈마인드 참 좋아~~ ^^

 

 

 

뭐 아무튼 거리낌 없이 튼튼한 두 다리로

 

뚜벅뚜벅 들어갔다

 
















겨울이라 그런지

 

 

선주나 요트를 즐기는 사람들은 볼 수 없었다.

 

 

빠지 쪽으로 연결되는 길은 모두 잠겨 있어서

 

 

외관에서만 밖에 찍을 수 없는게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어~~~

 

 

 

스윽~

 

 

넘어가 볼까도 했는데..

 

 

곳곳에 지키고 계신 분들이 있더라구요

 

 

 

아놔 눈마주쳐써 완전 뻘쭘 ㅎㅎ

 




















요트경기장 좌측으로는

 

 

해운대의 마린시티가  하늘을 찌를듯이

 

서있는데요

 

 

 

고군이 부산에 내려온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죠

 

 

 

동백섬에서

 

 

마린시티 마천루의 야경을 찍기위해!!

(하지만 슬픈 비하인드 스토리가...)

 

 

 

동백섬 포인트에서도 찍읉테지만

 

 

 

요트경기장에서도  찍어보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고군을 힘들게 했던 역광좍렬!!!!!

 

 

 

사진 내공이 부족한 저에게는 너무 힘든 촬영이지요

 





5시방향 오른쪽 밑에

 

사람 한명 보이시나요?

 

바로 접니다!!

 

ㅋㅋㅋ

 

어~~~~엄청 작네요 ㅜㅜ






요렇게 하면..

 

 

고군이랑 키가 비슷하네요~

 

^^

 

냐하하~~

 

 

 

저런 곳에서 살려면 돈을 얼마나 벌어야 할까요?

 

 

 

흠...

 

 

 

문득 이런 생각을 하며

 

 

요트 경기장을 뒤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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