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정 부산여행]해운대 겨울바다의 낭만

 




부산의 여행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요트경기장과 동백공원 그리고 누리마루에 이은

 

해운대까지 

 

 

 

동해쪽에 겨울바다는 종종 갔었는데

 

 

부산 해운대의 겨울바다는 고군도 처음이네요~~

 

 

북적이는  여름바다보다 운치있는 겨울바다를 좋아하는

 

 

고군이지만  해운대는 어떨지 궁금하더라구요

 

^^ 

 

 

짐작하시다시피 겨울의 해수욕장이라

 

 

사람도 많치는 않더라구요

 

 

사진 위주로 보여드릴꼐요

 




아싸!!

 

바다닷!!!

 

 

 

일단 셀카질 해운대 배경으로 한장 박아주시공~~!!

 

 

(제  팔  이젠 쫌 길어보이나요~~ ㅋㅋ)

 













해운대 우측으론

 

 

조선호텔과 동백섬이 보이네요~

 

 

저기서부터 걸어왔는데..

 

웃긴건

 

 

여태까지 부산 해운대 놀러오면서

 

 

 

저기 보이는 섬이 

 

 

 

동백섬인줄 몰랐다는거에요 ㅋㅋ 

 

 

역시 아무생각없이

 

 

놀러만 오면 남는것이 하나도 없는것 같아요








 

 자 ~

 

 

이제 시선을 좌측으로 돌려볼까요? 

 

 

 

푸른 바닷빛이 너무 아름답죠?

 

 

고군은

 

 

저렇게 함께 걸을 사람이 없습니다.

 

ㅠ.ㅠ

 












 

저 멀리 달맞이 고개도 보이네요~

 

 

예전에는 커피 마시러 가곤 했는데

 

오늘은 뭐 ~~

 

pass!!

 

 







 아무리 혼자한

 

홀로여행기이지만

 

 

 

푸른 바다와 하늘빛에

 

 

고군도 인증샷을 안찍을래야~~

 

 

안찍을수가 없죠?!!

 

 

 

저에겐 제친구 삼각대가 있으니깐요~~

 

 

냐하하~~

 

(아~ 왠지 슬프다~ㅋㅋ)

 














 

 역시 겨울바다는

 

운치와 낭만이 함께 하는 공간이였어요~

 

 

바다를 보며  백사장에 앉아

 

홀로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다는것!!

 

 

 

 

오늘도 고군은  나쁜것들은 이곳에 모두

 

묻어두고

 

행복한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냐하~~


^^

1 comments

  1. Posted by 남애린| 2014-02-05 14:11:18 |덧글달기

    역시 바다는 겨울바다죠 추운 날씨에도 왠지 가슴이 뻥 뚫리고 시원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