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마랜드] 용마랜드.. 네버앤딩 놀이동산






TIP



이제는 멈춰진 네버앤딩 놀이 동산... 용마랜드

 

15년 정도 이 상태로 방치된 상태라고 한다.

앞으로도 2020년 정도까진 산 중턱의 흉물스런 철기 놀이기구들로 버려져 있어야 한다는게 아쉬움이  더했다..

 

우리와 같은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겐 가끔은 출사의 작은 소품들이 되지만

용마산을 등산하는 대부분의 등산객과 이 주변 주민들에겐 그저 폐허로 된 흉물이기만 할 듯 싶다.

 







더이상의 입장객은 받지 않는 출입구 

 

그저 자물쇠로 굳게 닫혀있다. 

 

다행히 촬영은 허락이 되기 때문에 입구에 안내해놓은 곳으로 연락 후

 

허락을 받은 뒤 입장이 가능하다. 

 

 

주말이지만 놀이동산의 입구는 그저 장기 주차되어 있는 화물차들과 눈만이 쌓여있다.



















몇십년만의 한파라고 하더니.. 

 

날씨가 너무 추워 몸을 자꾸만 움크리게 되더군요

 

 




















 





1 comments

  1. Posted by 남애린| 2014-02-05 13:55:16 |덧글달기

    너무 추운 날씨에 왠지 더 쓸쓸해 보이는 놀이기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