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듀~~ 2013! 세부투어

태풍과 함께 막탄공항에 상륙한우리...



이번 투어는 꽝인건가?

전기가 끈겼다 무려 24 시간이나...어쩔~~^^;


근데 나름 분위기가 좋다...옜날 생각두 나구...응답하라 1979~~
근데 3일차에 깜쪽같이 태풍이 사라졌다...
이렇게 날씨가 좋을줄이야...근데 우리를 세부에 보낸 친구들은 난리가 났다...통신이 안되니...ㅋ

요번에 처음 마셔본 필센 바틀..왠지 더 맛있다...얼음동동에 원샷의 느낌은 잊을수없다

들어는 보셨나 두리안~~

분명 과일인데 아이스크림맛이난다...대신 냄새에 익숙해져야 그 맛을 느낄 기회가 제공된다

여행이 더즐거웠던 이유는 이쁘고 착한 동생들과 함께여서~~^^

세부와 막탄을 잇는 대교위에서 마지막날 찍은 석양이 예술이구만...

항공사 지상근무하는 친군데 이뻐서 사진찍자구 쫄라서 한컷...남친 있다며...쩝! 

이름이 기억이 나지 않는다..지프니가 아니구 뭐더라????

함께여서 더 좋았던 여행...

딴데보는척하며 폼은 젤루 잘잡은 프렌즈리조트 박영도 사장님~~카트가 마치 스포츠카인양....ㅋㅋ

4 comments

  1. Posted by 달광| 2014-03-07 10:52:34 |덧글달기

    아 다시 가고 싶은 세부~ ^^

    • Posted by 워터보이| 2014-03-26 00:42:22 |

      지금은 보라카이에 계시겠네요

  2. Posted by 윰쓰| 2014-03-07 14:04:29 |덧글달기

    전 세부 못가봤어요 ㅠㅠㅠ 가보고싶은곳!!!

    • Posted by 워터보이| 2014-03-26 00:43:01 |

      아...젤흔한 필핀 관광지를 아직두...
      요즘 수학여행을 세부로 간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