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가봐야할 관광지 울산 반구대


총을 이룬 바위 모양이 마치 거북이 한마리가 넙죽 업드린 형상과 같아 반구대라고 불리는

울산 반구대. 고려 말의 정몽주 선생이 언양에 유배되었을 때 아름다운 경치를 즐겼다는 이곳은

울산 반구대 암각화 등 원시 비경이 살아있기에 꼭 가봐야할 관광지중 하나입니다.

 

 


근처 울산암각화 박물관에서 부터 걸어 올 수 있는 울산 반구대는 도보로 약 30여분 정도 걸어서
다녀올 수 있습니다. 교통편은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편리하며 먼저 박물관에서 부터 설명을
듣고 오게되면 보다 많은 배경지식이 쌓여 반구대 암각화에 대한 이해를 높힐 수 있습니다.
 
 

 


 


 

 


 

 

울산 12경이기도하기에 꼭 가봐야할 관광지인 울산 반구대는 국보 제 285호 반구대 암각화가
가까운 근처에 있어서 방문하시는 분들은 한번 둘러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반구대 근처 사진들 및 반구대 암각화가 있는 곳으로 가는길사진들입니다.

 


 

 

반구대를 보고난 뒤 약 15분 여정도 천천히 걷게 되면 도착하는 반구대 암각화. 
멀리서 망원경으로 살펴 볼 수 있는 이곳은 국보 제 285호 입니다.


 

 

근처에는 공룡발자국을 볼 수 있는 장소가 있으며 아래와 같은 음각화가 있는 장소로도 이동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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