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팔가 광장과 소호거리

 


상당히많은 버스들이 지나가는 곳인 트라팔가 광장은 굉장히 매력적인 장소들로
둘러쌓여있는데요. 내셔널갤러리를 비롯해 소호거리, 조금 걸어내려가면 런던아이와
빅벤 등을 볼 수 있는 장소입니다. 

 

 

 

1805년 트라팔가 해전을 기념하기위해 만들어진 이 광장은 바로앞에있는 넬슨탑을
중심으로 다양한 건물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서 쉬고있거나
행위예술 등을  구경하며 쉬고있었는데요. 생각외로 볼거리가많아 좋았습니다.

 

 


 

▲트라팔가 광장


 

▲내셔널갤러리


 

▲원리를 알고나니 관심이 사라진 예술가(?)


 

 

광장을  지나 위로올라가면  소호 거리를 만날수 있는데요. 여긴 다양한  음식점과 극장 등
먹거리와 볼거리들이 많았습니다. 다만 살인적인 물가에 힘들었다는...


 


   

 

이렇다할 사진포인트는 없지만 차이나타운까지 붙어있기에 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을 찾는 분들에겐 나쁘지않은 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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