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뮌헨 여행. 뮌헨을 즐기는 방법

 

 

상당히 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는 독일의 뮌헨은 전체적으로 도시가 안정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요.

 

어느 도시들 보다 치안부터 교통, 물가 등 안정적이였습니다. 그러나 뮌헨 내에서의 관광지는 생각보다

갈곳이 없어 근교여행을 가는 것이 좋았는데요. 뮌헨 내부에서는 신시청사와 구 시청사, 바이에른 왕가의

여름 별궁인 님펜부르크 궁전 정도였습니다. 

 


 

 

 

자동차와 관련된 벤츠박물관과 BMW박물관도 있었지만 크게 관심없는 부분이기에 더욱

 

볼만한 것이 없었는데요. 한적한 여유가 있는 곳들이 많으며, 전반적인 인상은 먹고(?)놀기

좋은 곳이였습니다. 추천하는 맛집중에는 학센바우저가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음식이 너무

짜서 별로였습니다.


 


 


 


 


 

▲맥주가 엄청맛있었던 독일


 

 

신시청사를 가로질러 뮌헨 역방향으로 가다보면은 다양한 가게들이 많이있는데
특히 패션과 관련된 업체들이 많이 있어 쇼핑하기 좋은 거리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다가오는 관광지는 없었으나 호프브로이 등의 먹거리는 꾀 많아서 좋았었습니다.


 

 

2 comments

  1. Posted by 계란| 2014-03-31 12:51:10 |덧글달기

    맥주 홀릭인데...
    아.. -_- 유럽에는 언제 가보나 싶습니다. ^^;

  2. Posted by 초롱둘| 2014-03-31 14:49:42 |덧글달기

    정말 뭐라고 표현못할 정도로 아름다운 건축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