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여행 판테온과 나보나 광장

 

 

128년 경 하드리아누스 황제 때 다신교였던 로마의 모든 신들에게 바치는 신전인 판테온은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창문이 없고, 거대한 본당의 외형에는 전혀 장식이 없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의 경이적인 토목기술을 옅볼 수 있는 이 건축물은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건축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국가적 영예가 있는 자에게 바쳐지는 건물이라는 뜻의 판테온은 현재 가톨릭 성당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미사가 집전되거나 가톨릭 종교 행사장으로도 이용되고 있습니다.


 


 


 

▲판테온 내부


 

 

 

 

다음의 나보나 광장은 고대 로마시대에 전차경기장으로 사용되었기 때문에 좁고 길게 뻗은 형태로

 

되어있는데요. 바로크 양식으로 넵튠분수, 모로분수, 피우미분수와 주변 건물들이 잘어우려저 멋진

광장입니다. 방문했을 때에는 옆에서 다양한 그림을 팔았는데 꾀 인상적인 그림들이 있어 

 

쉬면서 광장을 즐기기에 좋았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나보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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