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관광지 포로 로마노

 

 

지금은 돌무더기만 남았다고 볼 수 있는 포로 로마노입니다. 이곳은 콜로세움과 베네치아 광장으로

 

가는 길에 자리하고 있는데요. 포로 로마노 가운데 성스러운 길은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오는 장군들이

 

개선 행진을 하던곳이라고하는데요. 파손되어있는 곳이 많아 아쉬운 것이 많은 관광지였습니다.



 

 

고대 로마인들이 시민생활의 중심지로 생각했던 신전과 공화당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시설이 있던 곳으로 팔라타노 언죽 주변에는 수장 묘지로 사용하던 늪이 있었습니다. 


 

 

 

이곳은 캄피돌리오 원로원 청사에서 바라보면 이곳이 한눈에 잘 보이는데 그 벼랑은
배반자들의 처형장소로 이용된 곳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투어를 통해서 듣는것이
사전 공부를 하는것보다 더 편리했다고 느끼며, 아쉬운건 움직이는데 제약이 있어 완전히
살펴볼 수 없었다는것이 좀 아쉬운것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경중인 로마관광지 포로 로마노


 

 


   

 


콜로세움과 연계해서 도보로 가게되면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는 이곳은 몇몇의 관광지를
연계해서 다닐 경우에 시간을 효과적으로 보낼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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