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타차이 투어!

  

 

푸켓에서 건기에만 허락된 섬, 타차이섬 투어를 다녀왔어요.

너무 아름다웠던 바다빛에 넋을 잃고 바라봤다지요.

 

다른 투어에 비해 새벽에 출발해야 하고 배를 1시간 반이나 타야하지만 그런 수고를 해도 될 만큼 멋졌습니다.

 

 

 

새벽5시반~6시에 미팅해서 간 부둣가.

아침에 도착하니 이런 풍경이 기다리고 있네요.

 


 

각자 타게 될 배에 따라 팔찌색이 달라요.

저는 깜장 팔찌를 받았습니다~ 주는 건줄 알고 기뻐했는데 나중에 회수해감 ㅋㅋ

 


 

아침을 먹을 수 있게 뷔페식이 간단하게 있어요.

있는 건 다 먹고 보는 최다. 언제 어디서든 입맛은 최고라며 ㅋㅋ

 


 

배타고 1시간 반 달리면 이런 말도 안되는 바다를 보게 됩니다.

미쳤어 미쳤어... 이런 바다가 말이 되나?

 


 

해변에서도 진짜 멍해지더라구요.

어쩜.. 이런 바다가 다 있지;; 수영장 같어요;;

 


 

아이스크림 주길래 냉큼 또 줄서서 먹기.

소금맛이 느껴지는 아이스크림인데 독특해요 맛있다!!

 


 

점심도 뷔페식인데 음식이 괜찮아서 놀랐어요. 이런 곳의 음식은 다 좀.. 그런데 말이죠 ㅋㅋㅋㅋ

엄청나게 고퀄!!!


 
 

사진을 찍어도 화보가 되는 이곳.

아무렇게나 앉아있어도 서있어도 너무 멋진 바닷빛 때문에 화보라는 거 ㅎㅎ

 


 
 

그냥 발을 찍어도 훤히 보이는 물.

수영장 같지 않나요 진정;;; 이게 바다라니;; 말이 되나?

푸켓에서는 피피섬만 가봤었는데 거긴 바다가 걍 그랬거든요 ㅋㅋㅋㅋㅋㅋ

건기의 푸켓은 환상!

 


 

스노쿨링도 했는데 물빛이 예사롭지 않더군요.

그래도 며칠 뒤에 나갔던 산호섬은 평범했고 ㅋㅋㅋ

타차이가 특히 물이 맑은가봐요 파도도 좀 있는 편이라 건기에만 들어갈 수 있는 섬.

 

멋진 타차이 투어!

푸켓의 건기에 가신다면 타차이 투어를 강추합니다!!!
 

1 comments

  1. Posted by 천칭| 2014-04-03 08:17:30 |덧글달기

    재밌었겠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