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도] 제주도 마라도편


우리나라의 끝이라고 불리우는 마라도 입니다~~~


예전에 짜장면 시키신분~~! 으로 유명해지기도 했지요 ^^*


조그만한 섬이지만 최남단이라는 명칭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끝이지 않는 곳이랍니다 ㅎ 



저 멀리 마라도가 보입니다 ㅎㅎ


사실... 허허 벌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해요 ㅋ



도착해서 멋지게 한컷 ! ㅎ



마라도 관광 안내도가 있습니다 ㅎㅎ


길이 해안선을 따라 둥그렇게 되어 있어서


산책으로~ 한바퀴 돌고 오면 됩니다 ㅎ



제주도는 역시 바다가 참 푸릅니다 ^^*



가을이라서 그런지 억새풀이 많이 있습니다 ㅎ



구름한점 없는 깨끗한 날씨에~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으로 인해서~


산책하기엔 딱이였습니다 ㅎ


바람에 휘날리는 억새풀입니다 ㅎㅎ




최남단 등대가 보입니다 ㅎ



여기는 성당이 있습니다 ㅎ



서로 나란히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남단 기념비 입니다 ㅎ



가을에 꽃구경도~ 하구요 ㅎ



한국의 끝~ 세계의 시작 이라는 문구가 확 사로 잡습니다 ㅎㅎ


기념 박물관입니다 ㅎ




그리고 절도 있습니다 ㅎㅎ


작은 섬에... 성당도 있고 절도 있고..


있을건 다 있는듯 합니다 ㅎ



커다란 불상과~



귀여운 불상이 반겨 줍니다 ㅎ



그리고 마라도에서 유명해진~


짜장면 시키신분에~~ 중국집입니다 ㅎㅎ


역시 제주도라 해녀복장의 철가방 배달이 돋보입니다 ㅎ



이렇게 보시면 경찰서와 주민들이 사는 모습을 보실수 있습니다..


이게 대부분이랍니다 ㅎ



마지막 작별인사를 하는 듯한  억새풀을 뒤로 하고~~


다시 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습니다 ㅎㅎ


비록 큰 섬은 아니지만 ~


최남단이라는 뜻깊은 곳이였습니다 ㅎ

2 comments

  1. Posted by 워터보이| 2014-04-07 19:33:34 |덧글달기

    철가방을든 해녀!
    짜장면에도 해산물이 들어있을것같네요...꼭 가봐야겠어요...

    • Posted by 고소이| 2014-04-07 23:25:59 |

      경치도 보고 짜장면도 먹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