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여행 :: 오사카 수상버스 아쿠아라이너 @주유패스 뽕뽑은날

 

 

 

어제 홍콩에서 오자마자 쓰는 일본 오사카 여행기!

 

둘째날 오사카성을 둘라보고 좀만 걸으면 있는 수상버스 아쿠아라이너를 타러 고고@

 

 

 

 

 

 

 

 

 

 

오사카성에서 뭔가 시간이 얼마 안남았다는 느낌을 받고 완전 불이나케 가다가

 

힘들어서 죽는 줄 알앗어요 ㅠㅠ

 

 

그렇게 짧은 거리도 아니였지만 넉넉하게 걸으면 좋을 코스!

 

 

 

 

 

 

 

 

 

 

가는 곳곳에는 한글로 된 안내판이 있어서 찾기 쉬웠어요~

 

주유패스를 소지하고 있으면 1,700엔짜리 아쿠아라이너가 공짜니까 한번씩 타보시기!

 

 

 

 

 

 

 

 

 

 

가는 곳곳에는 알록달록 단풍들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

 

 

 

 

 

 

 

 

 

 

빠른 걸음으로 걷고 있는데 한국어로 곧 출발한다고 해서 냅다 달려서 사진도 제대로 못찍음..ㅋㅋㅋ

 

안내소에서 주유패스와 쿠폰을 보여주고 표를 받아 3분 전에 탈 수 있었어요!!

 

 

 

 

 

 

 

 

 

 

1시간 간격으로 운행되다 보니까 11시 수상버스를 못탔으면 1시간 기다리거나 다음 일정으로 갔을꺼예요..

 

수상버스에 타는 일본인분들도 많던데 한국인은 저 혼자였답니다!

 

 

 

 

 

 

 

 

 

 

스낵이나 몇가지 주전부리들도 팔구요 화장실까지 ~

 

 

 

 

 

 

 

 

 

 

혼자 세명자리를 차지하고 창가쪽에 앉아 구경했답니다 ~

 

안내방송은 일본어&영어로 같이 나오고 주변 관광지나 건물을 소개해주더라구요

 

 

 

 

 

 

 

 

 

 

깨알같은 김우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오사카 가서 내내 쌀쌀하다 싶었는데 너무 달린나머지 털옷과 니트가 더워서 죽는줄!

 

털옷은 벗어버리고 신발도 벗고 50분동안 요양하다 내렸어요 ㅋㅋㅋㅋ

 

 

 

 

 

 

 

 

 

 

아쿠아라이너를 탄것만으로도 주유패스 3/4을 뽕뽑았다는 사실!

 

2월까지는 무료로 가능하고 이후에는 할인이 된다고 알고있으니 주유패스 안내책자를 읽어보시고 가시길 추천해요

 

 

공짜가 아니라면 타기 아깝다는 생각이...스물스물

 

 

 

 

 

 

 

 

 

 

나와서 비지니스역으로 향하고 있던 중 가면쓰고 싸이 강남스타일 춤추고 있던 일본인들

 

 

 

 

 

 

 

 

 

 

쌀쌀하지만 시원한 바람과 단풍때문에 혼자 걷기 너무 좋았던 오사카

 

다음 일정은 너무너무 추천하는 기모노 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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