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자기함이 있는 수원 행궁동벽화마을

요즘 어딜가나 흔히 볼 수 있는 벽화마을..수원에도 행궁동벽화마을이라는 곳이 있네요.

참 언제부터인지 여기저기 벽화마을이 너무 흔해졌고 벽화마을을 잘 찾아가지 않지만

수원..그리고 경기도 첫 여행이니 벽화마을에도 가봤습니다.

사실..장안문을 보고 수원행궁가는 길이라 잠시 들렸습니다.ㅋㅋㅋ

벽화마을이 언제부터 여기저기 생겼나요??

통영 동피랑마을에 관광객들이 많이 찾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 생겼나..

얼마전에 창원에도 벽화마을 생겼고..이건 뭐 정말 대한민국 곳곳에 벽화마을이..​

수원 행궁동 벽화마을도 제눈에는 그냥 흔히 볼 수 있는 벽화마을..

저는 그림도 모르고 모든 그림이 거기서 거기인 듯..

예술을 모르는 남자입니다.ㅋㅋㅋ

개와 함께 산책하는 아가씨도 있네요~~ㅎㅎ

노란 원피스입고 선글라스도 쓰고 모자도 쓰고 한껏 멋을 냈군요.

처음 아침 길..

왜 처음처럼 소주가 생각이 나는걸까요??ㅎㅎㅎㅎ

역시 감정이 매마른..


새들과 함께 전깃줄에 앉아있는 천사..

거기 잘 못 앉으면 감전됩니다.

천사라도 조심하는게..ㅋㅋㅋ

골목길이 정겹습니다.

친구들과 뛰어 놀고 싶어지네요

안승연 오줌싸개.

전국에 있는 많은 안승연씨 중에 누가 오줌싸개인가요??

잇츠 파스블~~

사진을 찍으셈.

손가락 위로 올리고 한번 찍어줘야되는데..

혼자 가서 찍어 줄 사람이 없었다는..ㅎㅎ

대한민국에 너무 많은 벽화마을이 있어서 벽화마을을 둘러보는게 이제는 좀 지겨워지긴 했지만..

그래도 사진찍기에는 좋은 듯..

하지만 이제 벽화마을은 그만 만들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

 

2 comments

  1. Posted by 고소이| 2014-04-10 23:18:24 |덧글달기

    벽화 마을이 지역마다 많아졌네요 ㅎ

    • Posted by 난아직도| 2014-04-11 08:06:36 |

      요즘은 많아도 너무 많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