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래포구편

 인천의 소래포구가~ 어릴적에는 새벽에 가도~ 장사를 했던 기억이 있어서


비가 오는 어느날... 문뜩 가보고 싶어서 찾게 된 소래포구~ ㅎ



출발은 밖에서 비가 부스스... 내리고 있었죠 ㅎㅎ



오착하니.. 비가 뚝 그쳤습니다 ㅎㅎ


기쁜 마음으로~ 소래포구로 향했죠 ㅎ



하지만... 요즘은 문을 여는 시간이.. 따로 있더군요...


너무 일찍 갔던건지... 문이 닫혀 있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앞에 배가 많은 곳에서 사진을 찍고 왔습니다 ㅎ


배와 아파트가 같이 있으니..


그림이 묘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무언가 특이한 컷이라는 생각이 ㅋㅋㅋ



요것이 바로.... 유명한 게죽음이죠,... 


참 많이.. 죽어있더라구요 ㅠ



이것을 지키고 있는 갈매기들...


줄서서... 배를 기다리는듯 합니다 ㅎ



한 포스 하는 갈매기 입니다 ㅎㅎ


비록 이날 회는 못먹고... 돌아왔답니다 ㅠ


다음번에는 꼭 회를 먹으러 가야겠어요~



4 comments

  1. Posted by 잠꾸쟁이| 2014-04-22 21:45:53 |덧글달기

    소래포구는 안가봤는데, 새벽이라 그런지 조금 쓸쓸한 느낌이 드네요~^^

    • Posted by 고소이| 2014-04-23 23:39:28 |

      새벽은 쓸쓸하고 적막하더라구요 ㅠ

  2. Posted by 구로동공대생| 2014-04-27 12:26:56 |덧글달기

    소래포구 자주 가죵 ㅋㅋㅋㅋ
    바로 회 떠서 먹기도하고 ^^

    • Posted by 고소이| 2014-04-28 00:17:39 |

      저도 친구가 요기 살고 있어서~ 회가 생각나면 갑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