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지 - 또 다른 매력의 가파도 풍경들

 

 

청보리밭 보러 간 가파도에서 또 다른 풍경들에 반하다.

 

 

섬 한바퀴를 돌아 마을로 내려오면 지중해에서나 볼 법한 컬러감의 집들이 나와요.


 


 


 

▲ 이국적인 느낌의 뾰족한 지붕


 

▲ 하얀 페인트를 덧바른 벽, 이름도 예쁜 가파로 67번길.


 

▲ 마당에 핀 꽃도 널어놓은 빨래도 펴놓은 돗자리도 노랑빛.


 

▲ 훔쳐보기


 

▲ 뭔가 예술적인 벽면


 

▲ 가파도 전통 가옥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 내 허리를 꺽은 주범.


 

 

 
▲ 페인트가 마르기전 누군가 그려놓은 예술작품.

 
▲ 지붕 꼭지가 유럽느낌이라며! 가파도브니크라 불러드리리.

 

 
▲ 제주도 본섬과 또 다른 느낌의 돌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

   
▲ 폐타이어 마저 그림이 되는 곳

 

 

 

천천히 걸으며 만난 가파도 풍경들.

 

청보리로 유명하지만 청보리 아니어도 충분히 매력적인 곳이랍니다 :)

 

 

2 comments

  1. Posted by 고소이| 2014-05-13 06:58:01 |덧글달기

    가파도에서 해물자장면 먹고 왓지요 ㅎ

    • Posted by Ashley| 2014-05-17 23:07:39 |

      저는 호떡이용 ㅋㅋㅋㅋㅋㅋ